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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5801
그냥드립니다에 닭 출현- 12.03.26
준용군
5800
중국에서 제대로 된 돈까스 먹기는 하늘에 별따기 보다 더 힘든 ㅠㅠ 12.03.26
yohan666
5799
아흑 배고파욘 12.03.26
준용군
5798
자유게시판 조회수가 글당 근100회는 되네요. ㅎㄷㄷ 글 올릴때 더욱 신경써야 하겠어요 12.03.26
미케니컬
5797
전 듈돠 =_= 12.03.26
몽몽이
5796
마음이 추운건지 몸이 추운건지 나도 나를 모르겠돠 12.03.26
코베인옹
5795
왜 이리 심하다 싶을 정도로 많은가 했더니, 출퇴근 노선이 중랑교 <=> 청량리 노선인데, 오바마가 외대 강연을 한다는 군요. 오바마라... 흠... 12.03.26
산신령
5794
지하철은 평소보다 한산하네요. 평화로워보이는 착시현상(?)까지.. 12.03.26
클라우드나인
5793
출근 시간.. 평상시 두 배! 부분적인 통제를 하면 전반적으로 더 막히는거 아닌가요.. 통제 위주의 정권특징을 또한번 보는것 같아서.. 씁쓸. 12.03.26
빠빠이야
5792
우와~~ 출근길에 경찰의 숫자가~!!! 우와~~ 많어~~!!! 12.03.26
산신령
5791
새벽부터 배가 너무 아파요. 잘 자란 X을 출산할거 같은 기분이에요. 12.03.26
도망자
5790
갑자기 집에서 내려먹는 커피가 그립죠...믹스 커피 넘...물리네요 ㅡ.,ㅡ; 오늘만 몇잔째냐 ㅡ.ㅡ;; 12.03.26
준용군
5789
준용군님//그래서 예전 커피숍 할때미리잔에 따뜻한 물을 부어놓곤 했었습니다 따뜻하라고 ^-^ 12.03.26
jinnie
5788
check!! 12.03.26
박영민
5787
아, 2분만에 2일치 출석 체크 ^^ 12.03.26
맑은하늘
5786
내일 새벽에 All time new one의 행운이 있기를 빌어주세요..너무 졸리지만 내일오전9시가 되면 내년 contest를 기다려야 하는군 12.03.25
타바스코
5785
저는 커피를 마시기전에 따뜻하게 데워진 도자기 잔에 온기가 왜 그리 좋던지^^: 12.03.25
준용군
5784
왜 커피를 마실 때 보다.. 다 마시고 난 커피잔의 향기가 더 좋은 걸까요?? 흐읍~~ 하아~~~ 조타.....; 12.03.25
꼬소
5783
하이바양이 야식 가지고 온데유 아싸+_+ 12.03.25
준용군
5782
연애 편지 받았음-_-..... 12.03.25
준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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