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원작자 롤링의 인생사는 헤리포터 출간 전과 후로 나뉘죠.

출간 전에는 생활고에 시달리면서 힘들게 살았고... 그렇게 완성한 역작 해리포터를 출판사에 가지고 방문했으나... 여러차례 거절 당했죠.

아니 이유가 뭘까요?

작품 자체가 어려워서라면 이해할 수 있는데... 그것도 아닌 대중 소설에 플롯도 뚜렸하고 문체도 아름다운 작품을... 깔래야 깔수 없는 소설인데 말입니다.

이런 경우가 문학계에 종종 있나요?
편집자라면 요런거 알아보라고 있는 자리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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