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평소 극한상황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체력외엔

없다고 생각하기에 이영화가 아주기대됩니다

서부개척이전 1820년대에 4000km를 걸어서

살아될아온 실화에 영화적요소를 더한거라

재미는 더하거나 반대일껏 같습니다


작년겨울에 홍천강 얼음위에서 혼자 비박해본적있는데

얼어죽는줄 알았습니다

미군 익스트림콜드 침낭+싸구려초겨울용 침낭+

늦가을용침낭 세개를 덥고 고어택스 비박카바를 썻는데

새벽에 정말 춥더군 얼굴뚤린곳에서 어깨로 들어오는

바람에 엄청고생했습니다 가스버너는 먹통...

석유버너 겨우 피워서 아침을 겨우먹었습니다

1800년대에 4000km를 어떻게 걸어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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