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나의 소중한 x꼬 근황

2017.02.20 13:04

바보준용군 조회:688

과도한 업무와 과도한 스트레스 과도한 음주로 인하여....


제 똥꼬가 고장이 났습죠.

참다 참다 병원에 가니..

옷갈아입고 굉장히 부끄럽게 생긴 자세로 바지까고 옆으로 누우래요

의사가 고무장갑 끼더니 내 소중한 x꼬릉 마구 후벼 파고 몽둥이 만한 이상하게 생긴걸로 제소중한 x를 마구 쑤셔박으면서 힘빼라고 하는겁니다...너무나 서글픈 표정으로 고개를 덜려보니 재법 이쁜 간호사가 덤덤한표정으로 서있고 의사 슨상님이 몽둥이같은걸 제똥꼬에 인정사정 없이 쑤셔 넣더군요 ㅡㅡ

결국 엉덩이에 힘을 빼니 극심한 통증과 환멸 쓰러운 치욕감이 몰려오고

좌욕 많이 하고 비데 사용 하고 연고 쓰랩니다.....




그리고 재발.....



아침에 거사를 치루면 아파서 30분은 누워있고요 화장실 가먄 20분동안 아파서 ㅠㅠ.....



우어어.....




회사 직원7명 중에 5명이 치질환자 라는거...오늘도 한분 수술하러 가셨으니 저도 이제 갈라고요 ㅡ..ㅡ...



수술이 정말 더 치욕 스럽다고 ㅠㅠ


여러분 x꼬 관리 잘하세요 ㅠㅠ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31168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6687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70695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93514
29877 회사가 내부공사 한다고 난리네요 [2] 왕초보 07.30 21
29876 알뜰폰 요금제 덕분에 부담이 없네요. [7] 슈퍼소닉 07.14 429
29875 여름휴가....??? [12] 인간 07.07 567
29874 똥개 근황 그리고 카메라 바꿈질 [21] file 바보준용군 07.07 568
29873 Oscilloscope를 하나 주웠습니다 [14] 왕초보 07.02 736
29872 주말에 에어컨 청소 [5] 해색주 06.23 724
29871 뭔가 새로운 것을 질러도.. [17] 아람이아빠 06.23 716
29870 월드컵 유감 -- 미운게 더 밉네요 [6] 왕초보 06.23 699
29869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6] 해색주 06.22 696
29868 오피스 2019 라이센스 만료라기에 [3] matsal 06.18 715
29867 밝은 미래... 일부 **들 [14] 인간 06.15 693
29866 AI 데이터 센터 투자붐 [3] 해색주 06.10 746
29865 미쿡도 우리나라도 선거 열풍이 지나갔네요 [15] 왕초보 06.05 810
29864 둘째 해군 입소식 왔습니다. [8] file 해색주 05.26 845
29863 BTS가 저희 동네에 왔습니다 [8] 왕초보 05.19 861
29862 명동 번개....가는 중 입니다. [15] 맑은하늘 05.18 800
29861 즐거운 주말 아침을 달리는 덕질 해봅니다 [16] file 바보준용군 05.16 773
29860 스승의 날이네요. 감사합니다. [17] 맑은하늘 05.15 732
29859 비오는날... 무지개다리를... [9] file 인간 05.12 712
29858 KPUG 호스팅 연장 일정 및 운영계좌 상태 공지 [10] 해색주 05.06 785

오늘:
6,191
어제:
40,730
전체:
25,119,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