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집을 내놓을까 합니다.

2018.04.23 14:34

바보준용군 조회:512

서울 생활 너무 질려서 정든 작은집 내놓고 대전에 내려갈까 하네요


빌어먹고 살곳은 친구가 와서 일이나 하랩니다.

가서 노가다나 하면서 기술이나 배우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요


이집팔고 대출좀 갚고 하면 대전에 작은 집정도는 살수 있을듯 싶네요 그나마 좀올라서 다행인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이번주는 아무생각없이 집에서 아에 안 나가려 해요

와이프도 곧 실직 할듯 싶네요 병약한 아내에게 직장은 너무 가혹한곳인가 봅니다.

대전 변두리 풀도 나무도 물도 흐르는 곳에 작은 집이나 좀 알아볼려해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1] 맑은하늘 2018.03.30 2746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99] iris 2011.12.14 410832
28832 친한 업체 사람이 죽었습니다. [5] new 브라이언 03.18 25
28831 드디어 ... [10] updatefile 바보준용군 03.17 135
28830 아이폰 망했네요 ㅠ_ㅜ [5] matsal 03.17 127
28829 오랫만에 이어폰을 하나 구매하였습니다. [3] file 스파르타 03.15 88
28828 처의 새로운 소설 "내일이 없는 소녀" 가 출간 되었습니다. [6] file minkim 03.15 96
28827 방금 와이프랑 카카오톡 내용 [6] file 브라이언 03.14 196
28826 암 걸리겠네요 -_- [8] file 바보준용군 03.14 147
28825 동유럽 여행 다녀왔습니다. [14] file Lock3rz 03.14 115
28824 농장에 브라운관 티비가 하나 있었습니다. [6] file 박영민 03.14 103
28823 월급을 받았는데-_-....돈이 돈이 없었던 이유가 있네요-_- [16] file 바보준용군 03.13 206
28822 옆동네 노가다인님 글을 보고 적습니다. [9] 해색주 03.12 155
28821 나를 위한 선물 하나... (지름신고?) [4] 수퍼소닉 03.12 129
28820 결국 맥북 하나 구입했습니다 ㅜ.ㅜ [8] 최강산왕 03.10 171
28819 글자 넣어 보기..(올만에 글올려봅니다..) [5] file 몽배 03.10 113
28818 [RIP] Jan-Michael Vincent, AKA 호크... [7] 야호 03.09 121
28817 오랜만에 걷기 운동 좀 했어요. (블로그 복붙입니다.) [2] file 맑은샛별 03.09 93
28816 안녕 하세요 브라이언입니다. [7] 브라이언 03.08 167
28815 이어폰 구입 [5] file matsal 03.07 148
28814 드디어 노트북 대공사 [5] file matsal 03.06 210
28813 일이 일찍 끝났는데 더 바쁘네요 -_- [12] 바보준용군 03.05 194

오늘:
166
어제:
3,796
전체:
11,945,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