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월의 승리를 향해

2010.04.27 15:52

영진 조회:1092

 

고대의 크렘린 벽에 떠오르는 아침
아름다운 빛으로 색칠해지네
새벽에 모든 연합된(소비에트의) 대지
잠에서 깨어난다.

 

추위를 대문에서 물러나게하는
거리마다 흐르는 분주한 소리
안녕, 아름다운 도시여,
나의 조국의 심장이여!

 

그대 들끓는 이여!
막강한 이여!
누구에게도 굴하지 않는 이여!
나의 나라,
나의 모스크바-
너는 가장 사랑스러운 이여!

 

즐겁게 낮이 타오르고,
바다같은 소리 거리에 퍼지고
학교들의 열린 창문에서부터
10월의 함성이 들려오네.

 

오월은 근사한 강되어
흐르네 저 넓은 신작로 따라,
그리로 노래 역시
모스크바의 아름다움
위로 널리 흘러라,

 

오래 전에 소개한 레베데브-꾸마치의 오월의 모스크바(볼쇼이 합창단), 다음은
1950년대에 설립된 모스크바기계물리학교의 합창단입니다.(2009)  "오월의 모스크바","나의 사랑스러운 도시" 메들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30791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6320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70354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93046
29876 알뜰폰 요금제 덕분에 부담이 없네요. [7] 슈퍼소닉 07.14 256
29875 여름휴가....??? [12] 인간 07.07 460
29874 똥개 근황 그리고 카메라 바꿈질 [21] file 바보준용군 07.07 477
29873 Oscilloscope를 하나 주웠습니다 [14] 왕초보 07.02 656
29872 주말에 에어컨 청소 [5] 해색주 06.23 674
29871 뭔가 새로운 것을 질러도.. [17] 아람이아빠 06.23 675
29870 월드컵 유감 -- 미운게 더 밉네요 [6] 왕초보 06.23 655
29869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6] 해색주 06.22 642
29868 오피스 2019 라이센스 만료라기에 [3] matsal 06.18 662
29867 밝은 미래... 일부 **들 [14] 인간 06.15 648
29866 AI 데이터 센터 투자붐 [3] 해색주 06.10 702
29865 미쿡도 우리나라도 선거 열풍이 지나갔네요 [15] 왕초보 06.05 766
29864 둘째 해군 입소식 왔습니다. [8] file 해색주 05.26 799
29863 BTS가 저희 동네에 왔습니다 [8] 왕초보 05.19 823
29862 명동 번개....가는 중 입니다. [15] 맑은하늘 05.18 761
29861 즐거운 주말 아침을 달리는 덕질 해봅니다 [16] file 바보준용군 05.16 741
29860 스승의 날이네요. 감사합니다. [17] 맑은하늘 05.15 700
29859 비오는날... 무지개다리를... [9] file 인간 05.12 679
29858 KPUG 호스팅 연장 일정 및 운영계좌 상태 공지 [10] 해색주 05.06 754
29857 갤럭시21 배터리 주는 이유 발견 [3] 해색주 05.04 676

오늘:
9,952
어제:
14,254
전체:
24,972,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