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한동안 바쁘게 보냈네요.

2010.06.02 00:27

야다메 조회:1002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한동안 많이 바쁜 시간을 보냈네요.

올해는 참....무슨 이런 일이 있는지...

 

어머니가 협심증이 있으셔서 2차로 시술을 받으셨는데,

시술 받으시고난 후에 갑자기 안좋아 지셔서, 물까지도 토하셨어요.

지방 병원에 있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서울 잠실에 있는 큰 병원으로 모셔서 치료를 했드랬지요.

지금은 회복 되셔서 시골로 내려가셨구요.

 

2~3년전에 관절염 약을 드셨는데, 그 약이 그렇게 독한가 봅니다.

아무튼 그 약때문에 갑상선이나 다른 장기가 손상을 받은거 같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번에 모든 검사를 다해서 종합적으로 약을 맞췄습니다.

 

설 이후로 계속 병원만 쫓아 다닌거 같네요.

장모님이 세번 입원/퇴원을 반복하셨고,

아버지가 무릎 연골 수술 받으셨고,

어머니가 입원하셨고...

아들 녀석 부정맥 의심된다고 병원 다니고,

저도 문제가 하나 생겼구요.

 

언제부터 글을 못읽었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암튼 부모님들 건강 잘 챙기십시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7248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3001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7350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9430
29856 태어나서 처음으로...(2) [2] file 인간 04.30 50
29855 미드 좋아하시나요? [8] 해색주 04.28 60
29854 갤럭시S-21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요. [12] 해색주 04.27 85
29853 퇴사 합니다. [10] 스파르타 04.24 102
29852 이상한 프로젝트 이야기. [9] 산신령 04.21 131
29851 palm tungsten C, ebay에서 팔고 있네요. [6] 海印 04.18 128
29850 생존신고 합니다. [10] file 인간 04.03 258
29849 생존신고-해색주 [13] 해색주 03.29 242
29848 끄앙 하드 폭파 [9] matsal 03.26 254
29847 생존신고 [7] 터키사랑 03.25 203
29846 강아지에게 새 옷을 입혔을 때.. [2] file 아람이아빠 03.22 226
29845 4MB 이상의 파일은 올라가지 않네요 [6] file 아람이아빠 03.16 261
29844 사진올리기 [14] file 하뷔1 03.11 351
29843 마트 원두도 괜찮네요. [8] 아람이아빠 03.06 355
29842 저도 개자랑 [11] file 바보준용군 03.03 386
29841 어제 (2월26일 목요일) 산호세 공항 근방 GPS교란 하네요 [7] 왕초보 02.28 345
29840 샌프란시스코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14] 왕초보 02.20 465
29839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듣는 구글.. [10] 아람이아빠 02.19 414
29838 태어나서.처음으로... [12] file 인간 02.16 430
29837 자동차 가격이 사악하군요. [6] 해색주 02.15 432

오늘:
16,310
어제:
22,052
전체:
20,993,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