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지르라는건지?? 말라는건지??

2010.06.09 23:22

인간 조회:840

밤마다 텐트고르며 하악~ 거리고 있습니다. (침질질...흡~)

근데 오늘 퇴근후에 티비를 보니... 헠~ 캠핑촌이 나오네요.

정말 차에 짐 많이도 가지고 다니네요, 조수석까지 짐이 장난 아닙니다.

요리하는분은 온도계로 찔러보고.... (그장면 보고 든 의문점... 과연집에서도 저렇게해가며 음식해먹을까??)

어떤분은 한2년 짐나르다 지쳐서 켐핑카 샀다는데.... ㅎㄷㄷ~ 입니다.

조금씩 범위를 좁히며 골라가는데...

 

(1) 휙~ 던지면 촥~ 펴지는걸 사야할지?? (솔직히 게으른 저로선 최고로 보입니다만..ㅋㅋ)

 

1.jpg

 

(2) 그래도 저건 심한가?? 싶어서 보이는건 요거구요

2.jpg

 

만문에서답해주신 라기님 의견대로라면 나름 최선을 다해 무리를하면 (마눌에서 손벌리기 싫은데.. 쩝, 도와줄지도 의문입니다만. ^^; )

(3) 요게 땡깁니다. (요놈은 굵은 봉을 끼워서 뼈대세우는방식이더군요)

3.jpg  

 

 

텐트해결하면, 침낭도 기타등등 준비할것이 끝이없더군요. 흐~  이걸 시작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없는살림에 믿는거 딱하나 있습니다. 11개월 무이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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