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서울 올라오기 전까지는 연락하고 지내던 친했던 중학교 동창이 있었는데

 

이번에 생각이 나서 연락처를 찾다보니~

 

서울에 올라와있었네요 ^^;;

 

친구도 결혼 준비하러 올라왔더라구요. 신랑이 서울사람이고 선으로 만났다네요 ^^

 

예물 알아보러 다닐때도, 쇼핑할때도 친구랑 같이 다니고

 

아~ 역시 이래서 여자친구가 있어야 하는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ㅎㅎㅎ

 

친구도 서울와서 아는사람 없어서 허전했는데 잘 되었다고 그래요.

 

중학교 동창이라 그런지 뭘 해도 편하고 그 친구도 12월에 결혼식 예정이라서 결혼준비 같이 하는 재미도 있구요.

 

서울오고나서는 얼굴 못봤으니 거의 5년만에 만난 친구인데 역시..

 

여자는 얼굴이 많이 변하나봐요 ㅎㅎ

 

쌍커풀수술 하나 했다는데.. 얼굴이 그리 달라보일줄이야 ㅡㅡㅋ

 

비도오고~  결혼 준비하려니 은근 신경쓸일도 많고~ 이럴땐 역시 친구가 제격인가봐요~!

 

덧// 백군~ 이 친구한테도 여자친구는 없음이야~ 성격이 나랑 똑같거든 ㅡ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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