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밑의 사진은 할일 없는 대박맘이 사무실 문을 닫고, 신던 신발을 벗어놓고 찍은 사진입니다. ㅋ

절 제외한 모든 팀원들이 회사에 없는 관계로다가, 오늘도 띵가띵가 할 예정입니다.


몇주전에 쇼핑을 갔다가 재미난 신발을 발견, 구입한 신발입니다.

이걸 구입하게 된 동기는. 옆의 택에.. 미국의 장인이 직접 고무 재단을 직접 잘라 모든 신발의 모양이 다른 유니크함이 특징이다. 라고 써 있더군요. 실제로 신발 모양이 양쪽 신발이 발볼 두께와 앞코 모양이 확연이 다릅니다.


어찌 보면 참 찌질한 느낌이 드는데.. 크. 근데 이게 마음에 드네요.


1.jpg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30858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6387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70430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93140
29876 알뜰폰 요금제 덕분에 부담이 없네요. [7] 슈퍼소닉 07.14 275
29875 여름휴가....??? [12] 인간 07.07 485
29874 똥개 근황 그리고 카메라 바꿈질 [21] file 바보준용군 07.07 502
29873 Oscilloscope를 하나 주웠습니다 [14] 왕초보 07.02 669
29872 주말에 에어컨 청소 [5] 해색주 06.23 686
29871 뭔가 새로운 것을 질러도.. [17] 아람이아빠 06.23 685
29870 월드컵 유감 -- 미운게 더 밉네요 [6] 왕초보 06.23 667
29869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6] 해색주 06.22 652
29868 오피스 2019 라이센스 만료라기에 [3] matsal 06.18 670
29867 밝은 미래... 일부 **들 [14] 인간 06.15 653
29866 AI 데이터 센터 투자붐 [3] 해색주 06.10 709
29865 미쿡도 우리나라도 선거 열풍이 지나갔네요 [15] 왕초보 06.05 773
29864 둘째 해군 입소식 왔습니다. [8] file 해색주 05.26 804
29863 BTS가 저희 동네에 왔습니다 [8] 왕초보 05.19 832
29862 명동 번개....가는 중 입니다. [15] 맑은하늘 05.18 770
29861 즐거운 주말 아침을 달리는 덕질 해봅니다 [16] file 바보준용군 05.16 745
29860 스승의 날이네요. 감사합니다. [17] 맑은하늘 05.15 709
29859 비오는날... 무지개다리를... [9] file 인간 05.12 688
29858 KPUG 호스팅 연장 일정 및 운영계좌 상태 공지 [10] 해색주 05.06 758
29857 갤럭시21 배터리 주는 이유 발견 [3] 해색주 05.04 683

오늘:
10,089
어제:
14,734
전체:
24,987,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