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손글씨

2011.05.13 17:45

기둥 조회:2202 추천:1

둘째 아이가 딸인데 어릴 적에는 패션디자이너가 꿈이라더니 어느날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데 요즘 한창 손글씨에 재미를 들였나봐요.

심심하면 종이에 끄적 끄적 손글 씨를 씁니다.


그리고 마음에 든 것들은 사진을 찍어 두네요.

나중에 보니 본인의 블로그에 올리는 것 같습니다.


사진 정리는 하다가 눈의 띄는 것이 있어 올려봅니다.


그렇습니다.

딸자랑 맞습니다.


노처녀히스테릭.jpg 룰루랄라.jpg 

먹고싶은것목록.jpg 

부활.jpg 

오글자글눈주름.jpg 

절벽.jpg  

중간고사끝났다.jpg 

하이.jpg 

활짝웃으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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