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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0,601
20601
길꼬미 / 닉/ 자게 성인광고 조치했습니다. 07:00
맑은하늘
20600
광고글을 맑은샛별님 의견대로 차단 및 이동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8.09.18
웹마스터1호기
20599
자게 신고하실 글 또 있습니다. -_-;; 18.09.18
왕초보
20598
용사님//에구... 잘 해결되시길... 18.09.17
Lock3rz
20597
캣맘때문에 지구대 왔습니다 아피곤해 ㅡㅡ 18.09.16
바보준용군
20596
맑은샛별님//그렇군요... 운영에 참고하겠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18.09.15
Lock3rz
20595
광고를 지우면 또 같은 광고를 올리거든요. 그러니 신고로 게시물 이동시키고 운영진에서 차단시키는 것이 좋아요. 저도 예전에(주로 새벽 0시~2시 사이) 광고글 올라오면 일일이 차단시켰었죠. 18.09.15
맑은샛별
20594
신고했어요 18.09.15
별날다
20593
실수할까봐 항상 조마조마.. ㄷㄷㄷ 18.09.15
왕초보
20592
저도 한때는 지우는 권한이 있어서 바로 바로 지웠었는데.. 18.09.15
왕초보
20591
지우는 권한 주시면 보이는대로삭제할게요. 18.09.15
영진
20590
자게글 신고 바랍니다. 18.09.15
왕초보
20589
클린케퍽 감사드립니다. 18.09.14
맑은하늘
20588
인규아빠님//클린케퍽에 참여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꾸뻑~ 18.09.13
Lock3rz
20587
저도 신고 1 눌렀답니다.ㅎㅎ 18.09.13
인규아빠
20586
아침 운영진에서 광고 글 삭제하였습니다. 3월 가입하여..6개월 기다렸다가 올렸다는 후문입니다. 삭제해주신 운영진님 감사드립니다. 18.09.13
맑은하늘
20585
잘 해결되기를 빌어봅니다. 18.09.12
해색주
20584
가장 잘못한건 제가 먼저 관리 소홀로 인한 부주의로 결국 그할머니가 타박상을 입었다는거죠 행생이 조금 남루 하시긴했지만 솔직히 뭔가 바라는 듯한 뉘앙스는 많으셨습니다 어제 전화할때도 내가 젊은 사람 앞길 막는거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나중에 아프면 연락하신다고 하니 기다려는 봐야죠 그냥 피곤 합니다. 18.09.11
바보준용군
20583
준용씨, 다행이네요. 우리가 우려했던 그런 경우는 아닌 것 같아서 마음이 놓이네요. 아마도 오해했나 봅니다 18.09.11
minkim
20582
ㅜ.ㅜ 18.09.10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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