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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1,157
21157
글을 열심히 적어도 꼬리 흔드는 가축 이딴소리 듣는데 무슨 대화를 한다고요. ㅎㅎ 상대는 데이터를 제시할 생각은 없고 열심히 비아냥 거릴 뿐인데. 크크크 어차피 제가 무슨 말을 한들 조롱할 생각밖에 없지 않으십니까? 제게 비아냥거리면서 기분이 좋아졌다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더이상 설명하는게 시간이 아깝네요. 09:45
SYLPHY
21156
나라 경제가 나락으로 떨어지는 마당에 노령층 연금보조하느라 국민연금 25~50% 증세합니다. 월 20만원 냈다면 25~30만원 내게 되겠네요. 총수요가 줄어드는데 수십% 단위의 증세를 그냥 눈 껌쩍 안 하고 하는 정부. 대단합니다. 하지만 나라는 돈이 넘쳐서 초과세수 30조원에 국채마저 4조 조기상환. 이걸 보고 잘 한다고 말하라구요? 청년실업이 심해지는데 부가가치 창출 없는 노령층 단기알바로 총 고용 숫자만 메우는 정부가 잘 한다고요? 09:28
SYLPHY
21155
전정부보다 잘 한다고 덮어두고 칭찬하라? 소크라테스가 국가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상대적으로 개선되어 정상이 된 것을 좋다고 받아들이지 마라. 좋다는 것은 정상상태보다 개선된 것을 말한다. 국채조기상환 4조는 포퓰리즘적으론 좋아보일 수 있는데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극 네거티브입니다. 초과세수 30조원도 심각한 실책입니다. 이런 말 해 봐야 뭐합니까. 어차피 대중은 느낌이 좋으면 잘 한다고 평가할텐데. ^^ 09:25
SYLPHY
21154
출산율 추계를 잘못된 수치를 쓰는건 그냥 그들이 거짓말하고 이용해먹기 좋기 때문입니다. 거기엔 어떠한 선의도 없어요. 돌아가는 꼴을 아니 하는 말입니다. 출산율 높이는 정책 펼친다고 출산율이 높아진다고 장담할 수도 없는데(사람이 시키는대로 한다고 믿으면 그게 전체주의죠?) 저 수치 쓰는건 그저 그들의 자위입니다. 실제수치 반영하면 기금고갈시점 20년 이상 앞당겨져서 그들의 자리보전이 불가해 지니까요. 09:20
SYLPHY
21153
2018년 초과세수 30조원, 국채 조기상환 4조원, 2년간 최저임금 상승률 30%(역사적 평균치는 연간 6%, 2년간 12%), 청년층 실업률 증가 및 60대이상 단기근로자 증가. 이런 숫자들이 대중이 받아들이는 포퓰리즘적 사고와 실제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상반됩니다만.. 뭐 일단 감싸고 보자는 입장인데 무슨 대화가 되겠습니까? 일단 나라 비판하면 입 닫아라 내지는 조롱과 비아냥 뿐인데. ㅎㅎ 09:16
SYLPHY
21152
반대의견 내는 사람을 조롱하고 비웃을 뿐. 박정희 시대와 다를게 없습니다. 09:06
SYLPHY
21151
국가 비판했다가 조중동이니, 꼬리 흔드는 가축이니, 뻔한 거짓말을 보고 거짓말 하는 것 처럼 보일 수 있냐느니, 거리에 나서라니. 별 희안한 소리를 다 듣네요. 저는 분명한 숫자를 제시했고, 제게 돌아오는 건 조롱과 비아냥 뿐입니다. ㅎㅎㅎ 누구도 데이터를 제시하지 않아요. 그저 정부에 반대틔겨 09:05
SYLPHY
21150
스로가 투쟁할 각오 없이 이야기로 남에게 동조 하기만 바란다면 그것은 굉장히 잘못된 것입니다 내 생각이 정의롭고 옳은 선택이라면 피켓하나 만드는 수고와 추위와 시선과 무시 경멸 까지 받을 각오로 거리에 나서야죠 08:22
바보준용군
21149
7시쯤 일어나서 차한잔 마시고 있습니다 몸살이 오래가네요 -_- 저고 새벽에 이른바 뻘글이라는걸 적은것 같은데요 누군가 던지면 누군가는 그던질걸 받아서 다시 던집니다 던지고자 하는 대상이 명확하거나 혹은 명확하지 않으나 명시하는대상을 은연슬적 가려서 집어내는걸 유도 할수 있겠죠 한가지 확실한건 대중은 권력자와 평화롭게 아니면 폭력을에 댜한 폭력을 행사하며 끝없이 투쟁해왔습니다 이투쟝이 성공하면 시민혁명이라 불리며 실패하면 역적이라 불렸죠 스 08:20
바보준용군
21148
당연한 겁니다. 물론 거짓말 하던 정부에 익숙해지셔서 모든게 거짓말로 보일 수는 있습니다. 04:07
왕초보
21147
지금 여기서 진행되고 있는 모든 논의를 자게로 옮기기를 제안합니다. 한줄메모는 이런 논의를 위한 장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에 자유한국당과 정의당이 뿌리째 사라지면 저는 현 정부 비판에 당장 뛰어들겠습니다. 그때까지는 무슨 짓을 하더라도 향후 50년 동안은 현 정부 비판은 하기 전에 한번 더 둘러볼 참입니다. 만약 출산율을 지금보다 높게 잡았다면, 정책 목표가 출산율을 높이는 것일 것입니다. 향후 20년 이상을 보는 지표가 현재 지표랑 다른 것은 04:06
왕초보
21146
스스로가 무언가 바꾸고 싶다면 피켓이라도 하나들고 1인시위라도 하세요 뜻을 같이 하는자를 모아서 같이 싸우세요 제가 하는 이런이야기도 길들여진 가축들이나 하는소리나 별반 다를게 없는겁니다 03:15
바보준용군
21145
아마도 제가 생각 하건데 기득권이라고 생각하는 족속들은 국민이 길들여진 가축이라 생각하나 봅니다 그가축들중에는 겁만고 순한 양도 있을것이고 개도 있겠지요 드믈게는 무리에 속하지 않은 들개나 늑대도 있을 겁니다 스스로가 개가 아닌 늑대 정도 생각이 된다면 뜻을 같이 하는자를 모아 길들여진 개들과 싸워야 하는겁니다 그냥 두런두런 하는이야기는 가축들끼리 오늘 사료는 별로더라 오늘은 개가 나에게 무섭게 짖어대지 않았다 라는 이야기 밖에 안됩니다 03:14
바보준용군
21144
그래도 우리가 믿는 정신줄 바로 잡혔다고 주인공과 일부 사람을 믿어 봅시다 단 인간은 분노할때는 분노해야 합니다 얻어맞고도 꼬리흔드는건 가축이죠 인간이 아닙니다 02:58
바보준용군
21143
잘못된갈 바로 잡는데는 참으로 많은 시간과 역경을이 수반되죠 하지만 잘못되는건 참 쉽습니다 이권을 갖고자 하는 이들의 이래관계가 성립되는 순간 편리하게 뜯어고치고 혓바닥 잘놀리면 되죠 우리는 이런인간들을 간신 혹은 역적이라 합니다 02:56
바보준용군
21142
이런말이 있습니다 전쟁은 노인들이 일으키고 젊은이들의 희생하죠 기득권의 욕심은 결국 젊은이들의 희생을 강요 하는겁니다 게중에는 혓바닥이 참 길고 긴 쓰레기도 있고 말이죠 쳐죽여야할 금수만도 못할놈이 역사에서 영웅을 넘어 반신수준으로 칭소하는 세대도 있습니다 02:54
바보준용군
21141
내일 아니 오늘 이네요 꼭해여할일이 있어서 집에 돌아오자 마자 밥막고 3시간정도 자고 일어나서 할일 정리 하니 새벽이네요 02:51
바보준용군
21140
젊은사람들이 무슨 죈가요. 취업하려고 나와보니 취업시장이 대세하락기 인데.. 취업에 이렇게 필사적인 세대가 있었나요. 00:14
TX
21139
기득권자만 배불리고 국민을 빈민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저 나라에서 몇푼 쥐어주는 돈으로 정권을 유지 하려고 하는것 처럼 보입니다. 기본이 없이 이루어지는 현 정부정책은 과거 북풍 전술을 펼쳤던 적폐세력과 다를 바가 있을까요? 18.12.14
ds1dvm
21138
왕초보님의 의견에 꼬리를 달자면 현재 한국에 살고 계시지 않으셔서 약간 현실감이 없어보입니다. 대한민국이 예전의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민도가 너무 타락해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일을 안하고 돈이면 다된다는 사고방식 거기에 현정부의 퍼주기 정책으로 자영업자는 거의 고사상태 입니다. 민주주의국가는 평등해야죠... 그런데 공평해야 된다고 믿는 사람들이 양산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법이 있어도 집행이 되질않는 나라, 인기투표하듯 이루어지는 정치행태는 18.12.14
ds1d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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