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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0,204
20204
이렇게 나이만 먹고 아무것도 이뤄놓은 것은 없이 그냥 시간을 낭비하는 거는 아닐까 걱정했습니다. 시간은 쏜 화살 같아요. 01:46
해색주
20203
요즘 드는 생각이에요 동네 놀이터에서 뛰어 놀던 꼬맹이중 일부가 중학생이 되었고요 저는 몇해전 무서운 귀신아저씨에서 이제는 그냥 동네 푸근한 아저씨가 되었습니다. 빌어먹을 똥개한마리와 작은집에서 아내와 함께 살아서 숨쉬고 있다는것만으로 저는 참 행복한데 말이죠. 사는게 힘이 든다 하지만 저는 일단 하루 하루가 참 즐겁습니다 18.06.18
바보준용군
20202
그냥 자기전 하는 주저리 입니다만 개인의 의견이 성립되기 위해 각종근거를 합리화 하는것만큼 위험한 건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전 박원순 시장 뽑았습니다. 물론 마음에 안드는 행정도 많지요 다만 하나 바라는게 있다면 모두 좀더 좋은세상에서 줄겁게 사는게 중요하지 않을 까 싶어요 웃고만 살기에도 부족한 인생입니다 18.06.18
바보준용군
20201
요로결석으로 두번째 초음파 파쇄술 받고 왔습니다 혈뇨에 -_-....오라지게 아프고 오라지게 돈들어가서 오라지게 가슴아파요 ㅠㅠ 18.06.18
바보준용군
20200
서울페이가 박 시장 말로는 자영업자의 수수료 부담을 줄여주겠다고 나온건데, 이야기를 하다 보면 자영업자는 매출신고때문에 이걸 시행해도 안 쓸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결국 서울페이는 일정 규모 이상의, 가령 이마트와 같은 도울 필요 없는 곳 위주로 사용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세금써서 대기업을 더더욱 돕는 창조경제가 됩니다. 이럴거면 그냥 안 하는게 낫습니다. 세금낭비잖아요. 18.06.16
SYLPHY
20199
저도 서울페이를 국가차원에서 주도하면 차라리 낫다고 생각합니다. 일종의 소비세율 인하 효과가 있으니까요. 다만 기존의 민영사업자들의 시장에 개입하게 되니 적절한 조율은 필요하겠지만, 서울페이보다는 접근방향이 훨씬 타당성 있다고 생각하고요. 18.06.16
SYLPHY
20198
박시장에 대해서는 전혀 모릅니다만, 문통 등에 칼 꽂았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평생 미워할 이유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각설하고, 수수료 없는 페이는 서울시 차원이 아니라 국가 차원에서 추진해 볼만 하다고 봅니다. 현금 거래 자체를 완전 금지하는 것을 전제로요. 규모의 경제가 되면 세금 부담없이 운영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현금 거래를 금지함으로서 얻어지는 이익이 엄청납니다. 그런데 서울시 차원이라.. -_-;; 18.06.16
왕초보
20197
이와 대조적으로 정말 생활에 필요한 대중교통 확충계획은 박시장 취임 후 지속적으로 취소시켜왔습니다. 이젠 광화문 앞 도로도 현행의 절반 이하로 줄이고 공원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저는 박시장이 민주당이 아니었으면 안 뽑았습니다. 문 대통령께 힘을 드리기 위해 뽑았을 뿐, 시정은 정말 본인의 치적을 쌓기 위해 뭐라도 하나 더 하려는 모습같습니다. 18.06.15
SYLPHY
20196
VAN 수수료 + 지급보증 = 서울시 세금 사용. 삼성페이, 알리페이와 다르다는 점은 모든 운영비용을 서울시 세금으로 충당한다는 것 뿐. 박 시장은 스스로 4차 산업혁명의 선봉장이라 생각하겠지만, 돈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한국판” 사업일 뿐입니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이딴짓을 해야 합니까?.. 18.06.15
SYLPHY
20195
이번 박 시장이 추진한다는 서울페이. VAN 수수료가 없고 카드 수수료 없는 결제 시스템이라는데, 중간에 폐쇄망은 당연 필요하고 운영 서버 등도 필요합니다. 지급보증도 필요하죠. 그런데 수수료가 0%라고 합니다. 결국 세수를 이용해서 알리페이 만들겠단거죠. 한국판 알리페이. 18.06.15
SYLPHY
20194
맞는 말씀이십니다. 문 대통령 주변에 괜찮은 분이 많이 계십니다. 이번에 민주당이 서울시장으로 박시장을 내어 보낸건 큰 실수라 생각합니다. 주변에 좋은 분들 많은데 굳이 박시장을 내 보냈어야 할지. 물론 지난 대선때 본인이 대통령감이라 생각하여 문 대통령의 등에 칼을 꽂은 박 시장의 출마의지가 가장 강했겠지만요. 18.06.15
SYLPHY
20193
제 생각엔 차기 대선 후보는 천천히 마음속에 결정해도 된다고 봅니다. 천천히 고르고 천천히 키우면 됩니다. 문통령 임기 3년차 후반기 정도로 부터 천천히 띄워주면 될듯 해요. 현 행정부 안에도 괜찮은 후보감이 많이 있습니다. ㅁㅂ, ㅀ와는 달리 주위에 좋은 사람이 많습니다. 18.06.15
왕초보
20192
러시아의 승리 축하하며...사우디 분발하기 바랍니다...5:0 ㅜ.ㅜ 18.06.15
맑은하늘
20191
이재명 도지사보다 낮은 득표율, 김문수+안철수=42%의 득표율이 박원순 서울시장의 현 주소를 알려준다고 봅니다. 안철수가 20% 가까이 득표할 수 있었던 것은 박 시장의 몫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18.06.14
SYLPHY
20190
선거가 끝났으니 이제 말해도 되겠네요. 박원순 서울시장은 대선에 나올 생각 접길 바랍니다. 당신은 대통령 감이 아닙니다. 역대 최장기간 서울시장을 맡고 있는 것은 당신의 운이 좋아서이지 오로지 실력만으로 이룩한 결과는 아닐 겁니다. 18.06.14
SYLPHY
20189
참... 재미있는 선거입니다... ㅎ,ㅇ.ㅇ 모두 어쩔지... ^^ 18.06.14
별날다
20188
구미가 있잖아요. 그리고 자세히 보면 사람들이 욕하는 TK의 기초의회에도 파란색이 꽤 보인답니다. 18.06.14
푸른들이
20187
서초구는 잃은듯 합니다. :( 현 구청장 (자한당)이 그냥 당선되는 분위기. 그 사람 멀쩡해 보이는데 왜 그 당에 있는지. 18.06.14
왕초보
20186
서초구청장이 박빙이네요. 18.06.14
해색주
20185
중앙선관위 홈페이지까지 찾아가서 보게 되네요. 역전되었네요. 18.06.13
푸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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