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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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3,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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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가서 진료받는데 KT망 폭파되어서 현금없으신 분들은 카드 결재가 안되니 외상하라고 하더군요. 간만에 들어봅니다. 외상... 21:00
푸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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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2차 접종 7일째.. 권고사항대로 1주일 금주하고 내일부터 저녁 먹으면서 막걸리 한잔 마실 수 있네요. 아싸~ 16:12
아람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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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덕(?) 에 1박2일 집에서 영상으로 온라인교육 참석중 입니다. (카메라 앞이라 졸수도 없고..ㅋㅋㅋ) 21.10.21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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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모더나2차 맞고.. 끙끙 앓고 있습니다. 1차 21.10.20
아람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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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르화이잔이 되었습니다 10시간이 지났는데 역시 그분이 오셔서 식은땀이 나네요 -_- 21.10.13
바보준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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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유엔데이 얘기 하면.. ( ..) 21.10.07
나도조국
23688
국경일이지만, 공휴일이 아닌지는 꽤 되었습니다. 21.10.07
산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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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날이 공휴일 아니었나요 ? 21.10.05
나도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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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일 하면 또 연휴네요. 행복합니다. 21.10.01
산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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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일 하면 또 연휴네요. 행복합니다. 21.10.01
산신령
23684
10월 1일 첫메모는 나의것!! 21.10.01
박영민
23683
먹고 사는게 바쁜가봐요.. 저는 딱히..ㅠㅠ 강아지 산책하고 놀아주느라 바빠서.. 21.09.30
아람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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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동안 한줄메모가 아무도 없네요. 벌써 9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여름이 끝난 것 같네요. 올해는 1주 정도만 엄청 덥고 수월하게 넘어간 것 같네요. 21.09.30
수퍼소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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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풍성한 한가위들 되세요!!! 21.09.18
Lock3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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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하루 하루 밝아지고 있습니다! 여긴 산불이 아직 꺼지지 않아서 흔한 캘리포니아 하늘과는 조금 다른 하늘을 보고 살고 있습니다. 그나마 2-3주 전보다는 많이 좋아졌고, 이번 주말에는 비 소식도 있어서 기대 중입니다. 21.09.16
나도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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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신령님 글 보며, 생각나는 분들이 많네요. kpug 많은 분들이 생존신고 & 인탐.....부탁드립니다. 21.09.14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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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이지만 . kpug 회원님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날 되세요. 한가위 명절 건강하게 보내세요 21.09.14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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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이있는 주말되세요 21.09.11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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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그래서 다시 제가 살이 찌고 있습니다 ㅡ. ㅡ 세상에는 맛있는게 너무 많아요 ㅠㅠ 21.09.07
바보준용군
23675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같은 맑은 하늘이 그립네요.. 계속 비 오거나 흐리고 굽굽한 날씨만 계속 됩니다. 산책 나갈려다가 비 때문에 다시 들어왔더니 강아지가 기분이 우울한가 봅니다. ㅠㅠ 21.09.06
아람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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