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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4,390
24390
쾌차하세요. 허리가 아파서 기었던적이생각나네요 ㅜ.ㅜ 24.06.19
맑은하늘
24389
준용군님. 아프면 화장실 가지 마시고, 병원을 가세요. ㅡㅜ 24.06.18
산신령
24388
↓ 한 달 전 제 모습이군요... 좀 쉬셔야됩니다. 24.06.18
하뷔1
24387
실은 새벽에 너무 아파서 화장실가서 울었어요 ㅠㅠ 24.06.17
바보준용군
24386
허리가 너무 아픕니다 ㅠㅠ 24.06.17
바보준용군
24385
건강상 사유라면야 어쩔수 없죠... 저도 쓸개 곪아 터질 지경까지 버티다 결국 give up한적이 있었.... 24.06.17
하뷔1
24384
올 3월에 종료 한 프로젝트에서는 수행 PM 교체만 두 번이었습니다. ㅡㅜ 첫번째는 건강상의 이유라 그려러니 했는데, 두 번째는 고객사 담당도 혀를 내두르고, 저희 수행팀도 PM 때문에 못하겠다고 해서 본사 PMO 분이 교체 투입 되어 4달간 고생 엄청 했습니다. 24.06.17
산신령
24383
다른 부문에서 오래 하신 분이라고 소개 받았는데... 본인이 아닌거 같다고 일찍 이야기해주시니 그나마 다행인거겠죠? 어른들의 사정으로 인력 교체하는 상황이었는데... 쩝.. 오히려 다행이라고 봅니다. (아 몰랑 배째~) 24.06.16
하뷔1
24382
1~2일 사이에 그만 둬 주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1~2달 인수인계 받다가 도망가는 경우도 봤어요. 24.06.16
아람이아빠
24381
하뷔1님... 그 '사람'이 '요즘 것'인가요? 전 몇 년 전에 비슷한 일을 겪었는데... 제가 꼰대임을 느꼈습니다... 24.06.16
야호
24380
벌써 불 타네요... 넘 더워요... 24.06.14
야호
24379
사람 구하기 참 어렵네요.... 2일 인수인계 받아보더니 오늘 아침에 도망침... -_-a 24.06.12
하뷔1
24378
bejeweled는 액정보호지 파괴 게임이죠. 언젠가 윈도용 앱을 공짜로 뿌리는 바람에 한참 또 했었는데. 24.06.11
왕초보
24377
한국 오세요 24.06.09
바보준용군
24376
아웅 벙개 고파요. 24.06.08
왕초보
24375
힘찬 하루 되세요 24.06.07
맑은하늘
24374
현충일. 호국 영령들이. 지금. 우리나라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24.06.07
맑은하늘
24373
맛 저 하세요 24.06.04
맑은하늘
24372
구글 지도를 주욱 봤네요. 점 찍기.. FourSquare 어플.....이틀에 한번 점 찍는것 같습니다. 24.05.31
맑은하늘
24371
와이파이가 느려서 글을 2번 올라가게 하네요. 수금 많이 하시는 하루....월말 되세요 24.05.31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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