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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4,348
24348
어제 뛴 것 때문에 왼쪽 허벅지 옆 근육에 무리가 갔는지 오늘은 도저히 뛸 엄두가 나지 않아 체조만하고 출근했습니다. 10:23
하뷔1
24347
즈질 몸을 살짝이라도 개조해볼라고 아침에 걷다 뛰다 좀 해봤습니다. 죽겠습니다. 24.05.21
하뷔1
24346
네. 통증 보면서, 물리치료 예정입니다. 몸이 살짝 충격 받은것 같습니다. .......많이 잤더니. 몸이 깨네요. 오랜만의 4시 출첵입니다. 24.05.16
맑은하늘
24345
물리치료라도 받으셔야할텐데... 다음 날 통증이 더 심해지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24.05.15
하뷔1
24344
한방병원 자고 인나서 다녀왔는데...살짝 쿵...조금 쎄게 한거여서....입원 및 한약 10일치인가 먹으라는것....일단 진료 및 침 전기 고문?? 살짝 하고 왔네요. 오랜만에...잠 마니 자고 있습니다. ........ 24.05.15
맑은하늘
24343
병원 가셔서 누우셔야 .. 24.05.15
바보준용군
24342
안운들 하세요 / 어제 퇴근 무렵 교통사고...후방 추돌 살짝 당했네요. 목 뻐근....하네요. 24.05.15
맑은하늘
24341
왕초보님 말씀대로... 허리 삐끗한지 1주일+2일 차인데... 아직 통증이 남아있습니다. 좀 더 괜찮아지면 운동 시작해야겠네요. 모두 조심조심하세요~ 24.05.15
하뷔1
24340
우리나라 하늘엔 오로라가 안 보인 것 같네요. 적어도 이 남녘 하늘엔요... 24.05.13
야호
24339
내일 2박 3일 일정으로 서울 가는 데, 일정이 빠듯해서 번개는 힘들 것 같습니다. 24.05.12
minkim
24338
운동을 엄청나게 해서 근육이 고릴라 수준까지 오르면 세수를 못해서 솔을 쓴다고 들었습니다. 혹시 뒤처리에도 도구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해 봅니다. 막대기+종이비데 ? 24.05.09
왕초보
24337
4시 출첵입니다. 약 10여명의 출첵 회원님들 감사드립니다. 24.05.08
맑은하늘
24336
요... (enter도 안 썼는데 입력됐네요...컥...) 24.05.08
야호
24335
몇 개월 전.... 갑자기 뒤처리 하다가 손이 아파서 손을 바꿨습니다. 비데 있어도... 비대 위원회가 필요해 24.05.08
야호
24334
하뷔님~ 댁에 비데 놔 드려야겠어요~!!! 24.05.07
산신령
24333
허리 나갔을 때 뭐가 제일 문제인지 아십니까? 화장실에서 뒤처리할때입니다. 손이 안닿아요.... OTL 24.05.07
하뷔1
24332
ㅎㅎ...살려주세요. 시리즈네요. 허리도 아프고. 몸도 피곤하고...ㅜ.ㅜ 24.05.07
맑은하늘
24331
살려 주세요………………- 이상 허리나간 환자 24.05.07
하뷔1
24330
살려 주세요………………- 이상 감기 환자 24.05.07
바보준용군
24329
실리콘밸리도 지난 주말에 비가 좀 내렸습니다. 5월에 내리는 비는 상당히 생뚱맞은데 거의 20년 동안 가뭄이어서 그런지 다들 좋아하는 분위기 입니다. 차가 조금 미끄러지는게 타이어 갈때가 되었구나 하고 있습니다. 24.05.07
왕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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