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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4,306
24306
태호님...양력 생축 드립니다~~ 24.04.16
맑은하늘
24305
감자탕 ----> 고노와다, 술찜 + 알콜++++ 24.04.16
하뷔1
24304
어제는 간만에 친우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음식 선택을 실패하지 않아 더욱더 좋았네요. 흐흐흐흐 24.04.16
하뷔1
24303
금요일에 사전투표 미리 했고, 오늘은 개표사무원하러 갑니다. 4시반까지 오라는데... 조금만 더 쉬다가 가야겠네요. 24.04.10
수퍼소닉
24302
투표하는 하루 되세요. 민주주의를 생각합니다 24.04.10
맑은하늘
24301
엥? 메모 적고나서 게시글을 봤네요. 미국이시고 따님이시구나... 24.04.10
하뷔1
24300
해색주님은 4명이라니~~ 후덜덜 24.04.10
하뷔1
24299
아래 축하드립니다. 저는 아직 끝낼라면 몇 년은 더 남았네요. 그러나 저는 언제든 때려쳐도 와이파이님이 감당가능해서리~~~ 헤헤헤 (이 시국에 인턴을 들어간 아드님이 장하십니다.) 24.04.10
하뷔1
24298
만세! 이제 해방입니다. 28년 동안의 자식교육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둘 째가 7월부터 병원인턴 시작해서 이제 더 이상의 지원을 안 해도 됩니다. 24.04.10
minkim
24297
만 24에 결혼해서 4형제 키우는 46세 중년남입니다. 국가가 해주는게 뭐있다고 애를 더 낳습니까? 24.04.09
해색주
24296
며칠 못들어왔더니 자게에 글이 많이 늘었네요. 24.04.09
해색주
24295
모친의 뜬금 없는 전화 왜 둘째를 가지지 않냐며...?? TV저출산 문제 토론 같은거 보고있었나 보네요... 24.04.07
하뷔1
24294
앞에서 대파송을 !!!(미쿠) 24.04.06
박영민
24293
사전 투표 인증 완료!! 24.04.06
하뷔1
24292
사전투표 대파 하나 들고 가고 싶은데 안된다고 하네요 24.04.06
바보준용군
24291
신규계정 잊지않고 로그인 했어요! 24.04.06
mariane
24290
게시글은 안올라오는데 다들 여기 계시는군요. 24.04.05
상현아빠
24289
조슈아님. 자게에 글 올려 주세요~ 그게 노는거죠 머. ^^ 24.04.05
산신령
24288
어... 몇년만인지도 모르게 자동 로그인이 되었습니다. 매번 비번 치기 어려웠었는데요. 24.04.05
산신령
24287
근데 오래간만에 오니 몰하고 놀지 애매하네요 24.04.05
조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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