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여기는 자유게시판입니다.

이 자유에는 책임과 의무가 당연히 따르겠지요?

여기서 책임과 의무란 게시물을 작성할 때 자유게시판에 맞게 작성하는 것입니다.

일반 질문글은 만능문답에, 포터블(아이패드 안드로이드 모두 포함) 관련 질문글은 포터블기기 질문답변 쪽에

작성해 주시는 것이 바로 책임과 의무이고 이를 다 할 때 자유가 생긴다고 봅니다.

그런데 유입된 신입회원분들의 수에 비례해서 자유게시판의 자유를 누리기 위한 책임과 의무를 잊는 게시물도

비례해서 증가하는 것 같은 안타까운 마음에 적어봅니다.

어디서든 행동을 할 때는 그 사회의 행동규약이 존재하며 이를 책임과 의무라고 봅니다.

이곳 자유게시판에도 상단에 그런 류의 공지사항이 존재합니다.

부디 그 글을 읽어봐주시고 KPUG도 하나의 사회라는 것, 여러분은 이 KPUG이라는 사회의 시민이라는 것을 인지해주시고,

누군가의 방종은 또 다른 누군가에게 피해를 준다는 간단한 사회적 논리를 잊지 않는 책임있는 시민의 자세를 견지해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이 글은 온전히 개인적 관점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그냥 일개 회원의 입장에서 현상황에 문제를 느껴서 적는 글입니다.

이 글에 불편함을 느끼는 분이 계시더라도, 같은 사회를 사는 시민의 또 다른 책임과 의무는 이런 상황이 나왔을 때

작은 경각심을 환기하여 KPUG이라는 사회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적어봅니다.

그럼 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2600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48219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1860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3852
29826 이걸 어떻게 한꺼번에 먹으라는 건지 new 엘레벨 01.01 8
29825 견생 3개월차 [2] file 인간 12.29 41
29824 강아지 사진.. [6] file 아람이아빠 12.18 129
29823 후임 이 입사를 했습니다. [7] 인간 12.15 156
29822 부산 가족여행 외 [5] file 인간 12.14 138
29821 제 옷과 강아지 옷.. [7] file 아람이아빠 12.13 114
29820 AI... 대세라는데 저에겐 너무 어렵네요. [3] 엘레벨 12.13 114
29819 수능 성적 발표일 [4] 해색주 12.05 167
29818 Belkin WEMO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10] 왕초보 12.02 171
29817 10만원 이내 즐거울만한 기기 [12] 해색주 11.29 226
29816 투자들 하시나요? [6] 해색주 11.23 196
29815 셋째 수능이 끝났습니다. [6] 해색주 11.23 160
29814 수능은 우리에게. 대한민국에게 무엇일까요 ? [10] 맑은하늘 11.14 192
29813 커피 원두 바꾸었습니다. [15] 아람이아빠 11.09 212
29812 토요일 아침 5시에 눈이 떠지다니... [8] Electra 11.08 198
29811 대만이 온다.. 라는 유튜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4] 왕초보 11.05 199
29810 서울 본가 TV에 별이 일곱개 생겼다고 합니다 [21] 왕초보 10.28 325
29809 34인치 모니터 질렀습니다. [13] 해색주 10.20 293
29808 이번 추석은 버라이어티 했습니다 [8] file 바보준용군 10.11 587
29807 벌써 추석이네요 [5] file 해색주 10.07 255

오늘:
7,708
어제:
14,142
전체:
18,766,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