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얼마 전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이패드2를 중고로 올려봤는데요,

글을 올린지 5일 째 되는 오늘 연락이 와서 팔았네요.


(근데 그분은...제꺼 말고도 많은데...여찌 연락을 주셨는지...)


아무튼 만나서 깔끔하게 거래하고 이제 저의 정신은 뉴아이패드에 고정되고 말았네요.

그런데 가격을 알아보니 이건 완전 ㅎㄷㄷ


예전 아이패드 1,2 출시 때는 호주에 있어서,

한국 당시 분위기를 듣기만 했었는데, 직접 눈으로 보니 우어...장난 아니네요.

역시 장사는 타이밍이라는 걸 보여주시네요.


게다가 뉴아이패드 단점들도 보이기 시작하고...근데 이미 2를 팔아버린 지금 뭘 고민하겠습니까

아무튼 뉴 녀석을 사고 싶은데, 참 하염없이 기다려야 겠네요.


케퍽 분들은 뉴 아이패드에 관심 없으신가요?

저만 이렇게 설레발 치는 건가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7288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3041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7385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9467
29857 갤럭시21 배터리 주는 이유 발견 해색주 05.04 51
29856 태어나서 처음으로...(2) [3] file 인간 04.30 85
29855 미드 좋아하시나요? [8] 해색주 04.28 86
29854 갤럭시S-21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요. [12] 해색주 04.27 106
29853 퇴사 합니다. [10] 스파르타 04.24 123
29852 이상한 프로젝트 이야기. [9] 산신령 04.21 147
29851 palm tungsten C, ebay에서 팔고 있네요. [6] 海印 04.18 145
29850 생존신고 합니다. [10] file 인간 04.03 272
29849 생존신고-해색주 [13] 해색주 03.29 257
29848 끄앙 하드 폭파 [9] matsal 03.26 269
29847 생존신고 [7] 터키사랑 03.25 220
29846 강아지에게 새 옷을 입혔을 때.. [2] file 아람이아빠 03.22 241
29845 4MB 이상의 파일은 올라가지 않네요 [6] file 아람이아빠 03.16 283
29844 사진올리기 [14] file 하뷔1 03.11 375
29843 마트 원두도 괜찮네요. [8] 아람이아빠 03.06 378
29842 저도 개자랑 [11] file 바보준용군 03.03 407
29841 어제 (2월26일 목요일) 산호세 공항 근방 GPS교란 하네요 [7] 왕초보 02.28 369
29840 샌프란시스코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14] 왕초보 02.20 484
29839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듣는 구글.. [10] 아람이아빠 02.19 436
29838 태어나서.처음으로... [12] file 인간 02.16 452

오늘:
16,286
어제:
22,300
전체:
21,038,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