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존재하지 않는 나라를 위해

2010.02.27 15:55

영진 조회:1025

 

 

지금 주어진 어두운 밤과 고요함은
영원처럼 보일지 모릅니다.

비, 어쩌면 눈발이 흩날릴 수도 있죠

 

그래도 영원히 빛나는 희망을
저는 존재하지 않는 나라를 봅니다.

 

그곳에서는 방랑자들이 받아들여지며

기다림과 추억이 존재합니다

 

그곳으로 걸었던 발자국들이 눈에 덮여가지만
나는 그 존재하지 않는 곳으로 향합니다.

 

저기, 그 표식이
잃어버린 진실의 영원한 징표처럼

용광로의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마지막 과정은
마지막 발길은 우리의 삶보다도
긴 길인 것입니다.

 

누가 우리의 운명이 이미 결정지어졌다 답합니까?

그것을 아는 것 결정된 적 없는데 말입니다.

 

많은 세월이 흐르고 걸리겠으나

나는 그 존재하지 않는 나라를 찾아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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