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예전에 요한님께 A10 A/S보낼때 우체국 직원이 그런말을 했지만, 그려려니 했고,,


게시판에 다른 분도 그에 대한 이야기를 살짝 하셨는데,,,


어제 몰테일 중국에서도 비슷한 말을 들었습니다.


사실 성야무인님께서 한번 소개하셨던 Onda Vi10 Elite 모델.. 갤탭과 한번 비교해 보고 싶어서 테일리스트를 통해


구매대행을 했었거든요..(물론 가격이 저렴한 배송대행을 하고 싶었지만.... 아시다시피 한국신용카드로 결제가 어려운 타오바오--;)


원래는 이틀전에 중국에서 발송을 했어야 했는데, 몰테일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중국세관에서 배터리가 내장된 태블릿류에 대한 일제 검열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칫 오늘 보냈다간 세관에서 잡힐수 있으니


내일 배송해 드리겠습니다. 괜찮겠습니까?" 하고 말입니다.


그 덕분에 하루가 늦어져 당초 오늘 배송받을수 있으리라 생각했던 태블릿을 담주에나 받게 되겠네요.


한국우체국 직원이 말했던 "무조건 압수후 폐기처분"은 아닐거라고 생각되지만, 폭발물 위험 이런거 때문에 괜히 잡히면 


시간/정신적 피해가 생길수도 있을것 같긴 하네요... 


근데 왜 이런 검열을 하는건지...흠...보안상..할수도 있긴 하지만, 조금 지나치다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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