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뉴아이패드 살 꺼라고 계속 이야기 하던 시카모어입니다.


뉴아이패드 정말 언제 나오는 건가요?

아이패드 1, 2 때는 다 호주에 있어서, 아이패드 발매 후

길지 않은 시간 안에 아이패드를 구경하고 또 살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중고로 팔고 좀 있다 또 사고 그렇게 할 수 있었는데.... 그런데


아이패드 발매 소식을 듣고 아이패드를 너무 일찍 팔아버린 거 같네요.

정말 죽어라 안 나오네요.

호주 같은 경우는 출시일이 정해져 있으니 그렇게 기다려지고 기대되고

그런다기 보다는 그냥 일상생활하다 그 날이 되면 가서 사고 했거든요.


그런데 출시일을 모른다는게 이게 정말 엄청나네요.

매번 카페나 관련 커뮤니티 가서 새로운 소식 없나 보고...


전 이번에 처음으로 이런 걸 경험해보는 건데,

다른 분들은 이걸 어떻게 매번 하시는 건지...


그리고 뉴아이패드 도대체 뭐라고....나를 이렇게 만든건지

그냥 확 해외판 사버릴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케퍽 분들 아무튼 좋은 하루 보내세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7282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3030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7378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9462
29857 갤럭시21 배터리 주는 이유 발견 해색주 05.04 45
29856 태어나서 처음으로...(2) [3] file 인간 04.30 81
29855 미드 좋아하시나요? [8] 해색주 04.28 80
29854 갤럭시S-21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요. [12] 해색주 04.27 103
29853 퇴사 합니다. [10] 스파르타 04.24 120
29852 이상한 프로젝트 이야기. [9] 산신령 04.21 144
29851 palm tungsten C, ebay에서 팔고 있네요. [6] 海印 04.18 142
29850 생존신고 합니다. [10] file 인간 04.03 269
29849 생존신고-해색주 [13] 해색주 03.29 253
29848 끄앙 하드 폭파 [9] matsal 03.26 266
29847 생존신고 [7] 터키사랑 03.25 216
29846 강아지에게 새 옷을 입혔을 때.. [2] file 아람이아빠 03.22 237
29845 4MB 이상의 파일은 올라가지 않네요 [6] file 아람이아빠 03.16 280
29844 사진올리기 [14] file 하뷔1 03.11 371
29843 마트 원두도 괜찮네요. [8] 아람이아빠 03.06 375
29842 저도 개자랑 [11] file 바보준용군 03.03 404
29841 어제 (2월26일 목요일) 산호세 공항 근방 GPS교란 하네요 [7] 왕초보 02.28 367
29840 샌프란시스코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14] 왕초보 02.20 482
29839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듣는 구글.. [10] 아람이아빠 02.19 434
29838 태어나서.처음으로... [12] file 인간 02.16 450

오늘:
6,296
어제:
22,300
전체:
21,028,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