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회사사람들이고 집안식구들이고 난립니다.

 

하트가 20개나 밀려있네요 -_- 다들 작작좀 보내라고!! 난 게임 할 시간도 없다고 ㅠ.ㅠ!!

 

애니팡이 한참 인기였다가 한물 가는듯 하더니

이제는 다들 애니팡은 쳐다도 안봅니다.

 

회사사람들하고도 점심시간에 하트 나눠주기로 정신이 없고 ㅎ

 

퇴근하고 집에오면 가족들끼리 방바닥에 배 깔고 머리 맞대고서 드래곤플라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꽃사진 찾아보고 다니시다가 심심하면 하시는데

"어무이!! 아들이 프린세스  사드릴께!!" 하니까

"아이 뭐 그런데 돈써 걍 할래" 하시길래

냉큼 결제해드리니까 (어머니 핸폰요금 제가 냅니다 -_-;;;)

 

"오오!! 아들 이거 재미있다! 돈 벌리네!!!"  (역시 돈이 최고 좋은것이지요.. 비록 게임머니라 할지라도 ㅎㅎㅎ)

 

전 같으면 식구들이 멀뚱 멀뚱 티비보고 있는게 하루 일과 마무리의 전부였는데

 

요즘들어 스맛폰 게임으로

퇴근후 가족들끼리 하는 대화가 많아진것 같습니다.

물론 대부분 게임 이야기지만 게임 이야기 하다가 다른 대화로 이어지기마련이지요.

 

 

 

그래서 하는 말인데

 

-_- 다들 몇미터나 날라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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