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기사] 굶주린 세자매

2013.01.31 12:36

하얀강아지 조회:1195

복지부 관계자의 말에 가슴이 아픕니다.
"이 세 자매처럼 부모가 버젓이 있는 집안까지 뒤질 순 없는 없는 노릇"이랍니다.
그 사람 눈에는 부모가 "버젓이" 있다고 보이나 보죠?
가진 게 없어 지방을 전전하며 돈벌면서 몇년째 얼굴도 못 본 채 돈만 보내는 아버지,
아버지와 예전에 사귀었다가 지금은 송금받아 재송금해주는 여인...
이걸 보고 "부모가 버젓이 있다"고요?  미친 거 아닙니까?


반지하방 가보니 굶주린 10대 세자매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71795.html

굶주린 세자매, 2년간 방치된 삶…누구의 관심도 없었다
http://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7199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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