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제가 얼마나 지르고 있는지 KPUG에서 아시는 분은 그리 많지 않을겁니다. ^^;


뭐 워낙 지르고 있는 물건도 많고


따로 자금 관리도 하고 있으니


잔고에 돈이 많이 남아있는 법이 없습니다. 크크크~


올해 제 잔고에 남아있는 여유자금은 몇백만단위에서 천만까지 왔다갔다 했으나


4월말 현재 십만 단위로 떨어져 그리 많은 돈은 남아있지 않은편입니다만


(어차피 돈이야 뭐 쓰면 회수가 되니까요 ^^:)


뭐 지른건 타블렛뿐만 아니고 땅도 있고 이런저런 법률관계때문에 소모된 비용도 있고해서


가끔 백만단위의 돈이 들어가도 그러려니 합니다.


몇십만 써도 위에서 이야기하듯 회수가 되리라 믿기에 크게 생각은 안하는데


몇만원 아니 몇천원 (혹은 몇달러) 정도밖에 안되는 물건이 목숨을 거는 이중적인 행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 노트북에 들어갈 램이 맛이 가서 몇달째 계속 뻗고 있는데도


구매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게 얼마나 한다고 말이죠.


더구나 스테플러심이 얼마나 한다고 거의 떨어질때가 거의 다된는데도 문서 철해두는데


책상을 뒤져가면서 몇개 찾았다고 좋아하고 있습니다.


이걸 보면 지름을 잘하는건지 아니면 아끼려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고 있습니다.


-_-~~


떠헉~~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5465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1327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5271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7183
29844 사진올리기 [13] updatefile 하뷔1 03.11 54
29843 마트 원두도 괜찮네요. [5] 아람이아빠 03.06 90
29842 저도 개자랑 [9] file 바보준용군 03.03 112
29841 어제 (2월26일 목요일) 산호세 공항 근방 GPS교란 하네요 [7] 왕초보 02.28 108
29840 샌프란시스코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14] 왕초보 02.20 202
29839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듣는 구글.. [10] 아람이아빠 02.19 184
29838 태어나서.처음으로... [12] file 인간 02.16 215
29837 자동차 가격이 사악하군요. [6] 해색주 02.15 188
29836 자격증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7] 해색주 02.08 258
29835 강아지 사진 [6] file 인간 01.27 300
29834 세계대전 전야일지도 모릅니다 [14] 왕초보 01.27 334
29833 눈이 많이 오네요. [6] 해색주 01.23 295
29832 고향 친구들 만났습니다. [6] 해색주 01.13 367
29831 아람이아빠님이 화사노래에 빠져계시다고 해서 [2] 왕초보 01.13 277
29830 26년엔 다이어트를 [5] 쩡아 01.09 253
29829 화양연화 특별판 보고 왔습니다. [2] 아람이아빠 01.06 245
29828 간만에 생존 신고 입니다... [14] koo 01.04 285
298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file 아람이아빠 01.03 228
29826 이걸 어떻게 한꺼번에 먹으라는 건지 [4] 엘레벨 01.01 248
29825 견생 3개월차 [2] file 인간 12.29 217

오늘:
7,788
어제:
22,540
전체:
19,925,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