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좀 무거운 주제인데요.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간만에 이런 얘기 해보네요.


전 솔직히 깊게 회사를 다녀본적은 없습니다.

알바식으로 다녀봤는데 그때 느낀점이 이렇더만요.

회사라는 조직은 사람을 사람으로 취급을 안하드라고요.

그러면 안되는데...


100만원을 주면 최소 백만원까지 부리고,

100만원을 주면서 최대 천만원을 준것처럼 부리더만요.

그래야 오너는 남겠죠?


그때 전 깜짝 놀랐습니다.

왜 날 그렇게 밖에 취급해주지?

내가 그것밖에 안되나?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다른 생각을 하면서,

재미있는것은 그자리에서 아파고 힘들었던 그들도 좀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면 남들을 아프게 하고, 

똑같은 사람들이 되어가지요.

이젠 세상이 세상답지 않아진겁니다.


휴~~

나쁜사람들.


놀아도 자기 일을 하면 할수록 자기것이 됩니다.

아무리 가치없는것일지라도 다른 사람에게는 가치있는것, 돈이 되는것일지도 모르죠.

당신을 한번 믿어보세요.

그리고 진솔하게 당신속을 내어보이세요.


회사를 오래다니면 다닐수록 월급 받은 만큼

바보가 될겁니다.


휴~~


당신은 창의적인 사람입니다.

의,식,주를 해결하고 있는 당신은 인간입니다.

옷을 입고 있는 당신들은 동물과 달라요. 그래서 衣가 첫번째 있는겁니다.

먹고 자는 일은 동물이나 인간이나 같지요.


옷을 잘 입으세요.

그다음 당신에게 맞는 옷을 입고, 창의적인 일을 하세요.

당신이 모르는 당신은 위대한 사람입니다.

그렇게 고호도 고갱도 탄생한겁니다.


휴~~


우리 같이 창의력을 발휘해 보자구요.

(두서가없네요.간만에 막 올라오는 치기라고 생각해주시고 ...)




아.

그걸 빼먹었네요.

젊었을때는 회사를 다녀야 합니다.

사회를 알아야 하니까요.

어떻게 돌아가는것도 알아야 하구요.

불혹정도되면 알아서 나갈 준비를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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