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타블렛 볼 시간이 많은 저는 예전 pda때 부터 액정 밝기응 최대로 사용하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밤에 이불을 덮고도 밖에 나가서도 실내에서도 항상 최고 밝기...


그러니 야외에서는 액정 가독성이 딸린다고 투덜거리고 항상 밝기가 높은 타블랫을 선호했죠.


매번 이런 생활습관에 어느날 밤에 불을 꺼두고 자기전 타블랫질을 하는데 눈이 너무 아픈게 아니겠습니까..


밝기를 최소로 하고 사옹하는데 너무 어두워서 조금 하다 잠이 들었죠.


그후 몇일동안 바쁘다보니 밝기를 최소로 하고 타블랫을 사용했습니다. 충전할 시간도 없고, 액정 밝기 조절을 하기도 귀찮아서 말이죠..


그 이후 눈부심이라던지 쌩뚱맞게 눈물이 흐른다던지 하는 증상이 없어졌습니다. 눈 피로도도 급격하게 낮아져서 편안해졌고요.


그리고 매번 액정이 밝지 않다고 투덜거리던것도 지금은 충분하 밝다고 느끼고 있고요. 평군적으로 밝기릉 30% 야외에서도 40%이상으로 올리지는 않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가준이고요..


덤으로 베터리 가용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건 보너스. 사용시간이 평군 13시간은 무조건 넘는군요.


효과가 은근 괜찮으니 한번 해보세용..


1. 한 3일정도 모바일 기기의 밝기를  최소로(20%정도 까지) 해놓고 사용.

2. 이후 적당한 밝기까지 올려본다. (대부분 50%를 넘기지 못할겁니다. 너무 밝게 느껴져서)

3. 그대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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