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어제 지금까지 살고 있는곳에서

약 200미터 떨어진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이사철인지 이사비가 비싸더군요.

어제밤에 이사짐 정리하면서

다른건 모르겠는데

제 겨울옷이 상당히 많더군요..

문제는 지금까지 창고에 쳐박어 두느라

옷있는지도 몰랐다는거고

전에 살때 분명히 옷을 많이 가지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해마다 옷이 없어서 매년 샀는데

알고보니 겨울가고 초여름 돌입할때

창고에 정리해두고

겨울오면 필요한 옷 약간만 꺼내서

입어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이사하고 나니 모든게 사차원의 주머니를 열어

놓은 기분이 드네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30934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6475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70510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93249
29876 알뜰폰 요금제 덕분에 부담이 없네요. [7] 슈퍼소닉 07.14 338
29875 여름휴가....??? [12] 인간 07.07 520
29874 똥개 근황 그리고 카메라 바꿈질 [21] file 바보준용군 07.07 524
29873 Oscilloscope를 하나 주웠습니다 [14] 왕초보 07.02 686
29872 주말에 에어컨 청소 [5] 해색주 06.23 693
29871 뭔가 새로운 것을 질러도.. [17] 아람이아빠 06.23 693
29870 월드컵 유감 -- 미운게 더 밉네요 [6] 왕초보 06.23 673
29869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6] 해색주 06.22 662
29868 오피스 2019 라이센스 만료라기에 [3] matsal 06.18 683
29867 밝은 미래... 일부 **들 [14] 인간 06.15 664
29866 AI 데이터 센터 투자붐 [3] 해색주 06.10 719
29865 미쿡도 우리나라도 선거 열풍이 지나갔네요 [15] 왕초보 06.05 781
29864 둘째 해군 입소식 왔습니다. [8] file 해색주 05.26 812
29863 BTS가 저희 동네에 왔습니다 [8] 왕초보 05.19 838
29862 명동 번개....가는 중 입니다. [15] 맑은하늘 05.18 778
29861 즐거운 주말 아침을 달리는 덕질 해봅니다 [16] file 바보준용군 05.16 753
29860 스승의 날이네요. 감사합니다. [17] 맑은하늘 05.15 712
29859 비오는날... 무지개다리를... [9] file 인간 05.12 695
29858 KPUG 호스팅 연장 일정 및 운영계좌 상태 공지 [10] 해색주 05.06 767
29857 갤럭시21 배터리 주는 이유 발견 [3] 해색주 05.04 687

오늘:
16,166
어제:
16,151
전체:
25,02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