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저도 그렇고

 

질럿다는 내용이 옛날에는 많았는데,

 

요샌 뜸하네요.

 

필기구류, 전자제품류, 카메라류 다양하게 올라오던 지름신고가

 

요새는

 

지르셔도 저렴한 것을 지르시거나, 10년 정도 된 중고 컴퓨터를 지르시는 정도로 저렴하게 가시니 재미없네요.

 

신품을 지르신다는 이야기도 별로 없고,

 

저에게 한방의 지름을 내려주던 원*데이도 요샌 주방용품 등 생필품만 계속 올라오는게

 

지름신의 은혜가 내려오지 않네요.

 

다들 이제 절약모드이신건가요?

 

과거엔 절약모드라도 내 살을 깍아도 지르는 건 계속 지른다 하시던 열혈 지름광님들은 다 어디 가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지름신의 은혜를 받아본지 너무 오래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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