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나를 미치게 만드는 나에 나의... XX야...

2010.04.25 18:53

yohan666 조회:960 추천:1

나를 미치게 만드는 나에 나의 XX야...


오늘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

내가 너와 이야기 하면서 항상 나를 미치게 만드는 너의 그 이상한 버릇 때문이야.


항상 너의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에 나는 미칠 지경이야.


뭐든지 네가 잘못한 반대로 하면 옳은줄 아는 너의 그 이상한 버릇 때문에,

나의 혈압이 747공략처럼 솟아오르고 있어.


네가 케첩을 살때에도 A회사는 좋지 않으니 사지 말라고 했는데 사와버렸어.

왜 사왔냐고 물어보니 너의 대답 "사온게 잘못된거니 안사오면 되겠네"


그런 너의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에 나는 미칠 지경이야.


뭐든지 네가 잘못한 반대로 하면 옳은줄 아는 너의 그 이상한 버릇 때문에,

나의 심장이 페라리 엔진같이 빠르게 움직여.


네가 게임만 할때에도 게임은 네 인생에 도움이 안되니 하지 말라고 했지

그랬더니 게임은 안하고 잠만 자는 너 "잠자는건 인생에 도움이 되니?"


그런 너의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에 나는 미칠 지경이야.


뭐든지 네가 잘못한 반대로 하면 옳은줄 아는 너의 그 이상한 버릇 때문에,

나의 인내심이 사막과 같이 모래가 날 때리고 있어.


그런 너의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에 나는 미칠 지경이야.

그런 너의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에 나는 미칠 지경이야.

그런 너의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에 나는 미칠 지경이야.


목표도 없이 틀린것 옳은것 구분해서 정리해 놓은 
넌 참  편하게 인생을 사는구나.

그런 너의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에 나는 널 죽일것 같아.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4651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0534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3093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4931
29835 강아지 사진 [6] file 인간 01.27 90
29834 세계대전 전야일지도 모릅니다 [9] update 왕초보 01.27 109
29833 눈이 많이 오네요. [6] 해색주 01.23 95
29832 고향 친구들 만났습니다. [6] update 해색주 01.13 187
29831 아람이아빠님이 화사노래에 빠져계시다고 해서 [2] 왕초보 01.13 126
29830 26년엔 다이어트를 [5] 쩡아 01.09 138
29829 화양연화 특별판 보고 왔습니다. [2] 아람이아빠 01.06 142
29828 간만에 생존 신고 입니다... [14] koo 01.04 159
298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file 아람이아빠 01.03 122
29826 이걸 어떻게 한꺼번에 먹으라는 건지 [4] 엘레벨 01.01 155
29825 견생 3개월차 [2] file 인간 12.29 139
29824 강아지 사진.. [6] file 아람이아빠 12.18 209
29823 후임 이 입사를 했습니다. [7] 인간 12.15 236
29822 부산 가족여행 외 [5] file 인간 12.14 209
29821 제 옷과 강아지 옷.. [7] file 아람이아빠 12.13 177
29820 AI... 대세라는데 저에겐 너무 어렵네요. [3] 엘레벨 12.13 178
29819 수능 성적 발표일 [4] 해색주 12.05 221
29818 Belkin WEMO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10] 왕초보 12.02 222
29817 10만원 이내 즐거울만한 기기 [12] 해색주 11.29 268
29816 투자들 하시나요? [6] 해색주 11.23 225

오늘:
13,136
어제:
17,421
전체:
19,214,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