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 KPUG | 2025.08.06 | 27394 |
|
공지 |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 KPUG | 2025.06.19 | 53146 |
|
공지 |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 맑은하늘 | 2018.03.30 | 67460 |
|
공지 |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 iris | 2011.12.14 | 489556 |
|
29858 |
KPUG 호스팅 연장 일정 및 운영계좌 상태 공지
[9]
| 해색주 | 05.06 | 98 |
|
29857 |
갤럭시21 배터리 주는 이유 발견
[3]
| 해색주 | 05.04 | 130 |
|
29856 |
태어나서 처음으로...(2)
[3]
| 인간 | 04.30 | 133 |
|
29855 |
미드 좋아하시나요?
[8]
| 해색주 | 04.28 | 129 |
|
29854 |
갤럭시S-21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요.
[12]
| 해색주 | 04.27 | 146 |
|
29853 |
퇴사 합니다.
[10]
| 스파르타 | 04.24 | 154 |
|
29852 |
이상한 프로젝트 이야기.
[9]
| 산신령 | 04.21 | 175 |
|
29851 |
palm tungsten C, ebay에서 팔고 있네요.
[6]
| 海印 | 04.18 | 160 |
|
29850 |
생존신고 합니다.
[10]
| 인간 | 04.03 | 290 |
|
29849 |
생존신고-해색주
[13]
| 해색주 | 03.29 | 277 |
|
29848 |
끄앙 하드 폭파
[9]
| matsal | 03.26 | 296 |
|
29847 |
생존신고
[7]
| 터키사랑 | 03.25 | 237 |
|
29846 |
강아지에게 새 옷을 입혔을 때..
[2]
| 아람이아빠 | 03.22 | 259 |
|
29845 |
4MB 이상의 파일은 올라가지 않네요
[6]
| 아람이아빠 | 03.16 | 304 |
|
29844 |
사진올리기
[14]
| 하뷔1 | 03.11 | 397 |
|
29843 |
마트 원두도 괜찮네요.
[8]
| 아람이아빠 | 03.06 | 393 |
|
29842 |
저도 개자랑
[11]
| 바보준용군 | 03.03 | 422 |
|
29841 |
어제 (2월26일 목요일) 산호세 공항 근방 GPS교란 하네요
[7]
| 왕초보 | 02.28 | 386 |
|
29840 |
샌프란시스코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14]
| 왕초보 | 02.20 | 498 |
|
29839 |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듣는 구글..
[10]
| 아람이아빠 | 02.19 | 455 |
이어서 이런 내용도 있더군요.
* 주는대로 잘 먹습니다. 혀가 완전 바보입니다. 마늘 덩어리를 닭고기라고 착각하는 사람입니다.ㅋㅋㅋ 그 래서 제가 뭘 만들어줘도 맛있다고 먹어요.
ㄴ 저희 남편이랑 비슷하네요. 장금이 싸대기 날리는 마비혀를 가지고 있는 신랑
* 억대연봉에다....술담배 안하고....많이 늦게 오면...11시 정도..평균츨근시간 9시 퇴근시간 6시 40분..
아침에 일어나서 청소하고 출근하고 빨래 개고..집에 오면.. 애들 씻기고 책읽어주고....낭비안하고...
뭘 주든지 잘 먹고....마트든 백화점이든 잘 따라 다니고...시부없고 교회다녀 제사도 없고 남매들 중
막내라 짜다리 신경쓸거 없고....울집에 잘하고......... 근데여.....전 이런신랑이 넘 미워요..
나 나쁜년이죠..ㅠㅠ
ㄴ혹시 함몰꼬치????????????ㅡㅡ;;
* 물을 엄청 아낍니다... 물아끼느라 밤엔 이빨 안닦구요.... 샤워 자주하면 물값 천만원 나올까봐 안씻어요... 더러워 죽긋어요ㅠ.ㅠ
* 때 잘밀어여..ㅎㅎㅎㅎ 등한번 밀어주면 전문인 못지 않게..ㅎㅎㅎ 누 구한테 인증도 못하지만..ㅎㅎㅎㅎㅎ 오빠야...시원하이 고맙대이....그거뿐....ㅜㅜ
* 내몸에 사리를 만드셨습니다..............
┗ 어머 우리 신랑도 사리제조기 랍니다... 홍홍
* 효자아들이에요. 효자손으로 때려주고 싶을 만큼!! ㅋㅋㅋㅋㅋ
* 애정표현 많은 하는 신랑하고 살아요. 아침마다 거의 살상무기에 가까운 입냄새를 풍기며 뽀뽀를 하는데 정말 입냄새 반사해서 본인 스스로 냄새를 맡았으면 한다는...전 웬만한 냄새에 비위가 상당히 강해졌어요. 신랑 고마워~
* 머리숱이 없어 샴푸값 안드네요. 댕장
* 인상 더럽고 목소리 큽니다. 탈모라 머리 밀고 다니고...
그래서 매장 같이 가면 직원들 서비스 최곱니다. 사실 살다보니 성질은 참아 줄만 합니다.
┗ 2222 얌전히 애 델고 길가도 불심검문 걸립니다;;; 시비거는 사람 없어서 좋죠..
사 람은 좋은데 인상이 참 드럽습니다. 다들 부인인 내가 너무나 착하다고 착각해줍니다.
승질은 내가 더 더러운데.. ㅋㅋ
┗ 333 저희도 돈 없어도 밖에 나가면 사장님(형님) 대접받습니다
* 진짜 칭찬이지요?ㅋ
어젯밤에 눈물 질질 흘리면서 파 썰어 줬어요.
두 단이나 되는 파를..ㅋ
하지만 직업이 없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