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새로운 것을 질러도..
2026.06.23 12:59
예전 만큼의 설레임은 없네요. 그래도 잠시 어제 밤 잠을 조금 설치긴 했습니다.
3D 프린터 도착하면 제일 먼저 뽑아야 할 것 모아 봤네요.
대부분 첫 출력물은 3D 프린팅 하는데 도움이 되는 도구들..
그 다음은 미싱 생활 하는데 필요한 도구들과 수납함..
그리고 목공용 지그들.. 스케치업 사용 해 본게 너무 오래 되어서 기억이 가물 가물 합니다.
뭐 그래도 포토샵 띄워 놓으면 머리가 아닌 손이 기억 하더군요. 단축키...
하지만 요즘 포토샵은 AI로 모든게 가능.. 예전 처럼 누끼 일일이 손으로 작업 할 필요가 없더군요. ㅠㅠ
강아지 한복 입혀 찍어 올린 사진을 다들 AI 합성인 줄 아는 세상..ㅠㅠ
장난감.. 뭐 첫 출력 테스트로 기본 들어 있는 배 하나는 뽑아 보겠지만..
환경을 위해 이쁜 쓰레기 배출은 안 하고 싶네요. ^^
미니언즈 같은 미니어처는 탐 나긴 하는데..
근데 PLA라 생분해 어쩌고라 환경에 나쁜 것 같지는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