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신입회원의 케퍽人 되기 시나리오

2010.02.12 18:11

minki 조회:1060 추천:3

처음 회원으로 들어오는 신입분들이 어떻게 케퍽人이 될지 가상으로 생각해 봤습니다.


1. 포탈 검색 엔진(눼이버, 구글사마)에 자기가 좋아하는 모바일 기기를 질문한다.

2. 그 링크중에 하나가 케이퍽의 만문이나 강좌 게시판과 연결된다.

3. 강좌 글을 읽어 보고 케퍽 자료가 우수하다고 생각하고 새로운 질문꺼리를 올린다.

4. 본인도 강좌, 질답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리플을 얻으면서 케퍽의 전문가 집단을 사랑하게 된다.

5. 처음에 모바일 기기에 대해 논의를 하면서 알게된 몇몇 닉네임들을 믿고 자유게시판에 조금씩 글을 남겨 본다.

6. 점차 주제의 폭을 넓혀가면서 "모바일과 나의 삶", "이 고된 인생사" 등등 다양한 주제로 케퍽활동을 하게된다.

7. 수십년 후 유언장에 전재산을 케퍽에 남기며 생을 마감한다.


이렇게 되어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러나 현재 포인트 제도에서는 누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자유게시판에 대략 33개의 수다 꺼리를 올려야 강좌게시판에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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