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The파랑'님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조디악 2가 생겼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 꾸벅~ ( ̄ ̄) (__) ( ̄ ̄)


그리고... 『 씨네 21 』 독자 엽서에 당첨되서 롯데 시네마 영화 예매권 두 장이 생겼습니다.


(http://www.kpug.kr/?mid=kpugfreeboard&search_target=user_id&search_keyword=revenger11&document_srl=347867)



조금 전에 자전거 타고 교보문고 가서 『 PC사랑 』 사들고 왔는데요. 또 당첨입니다. -ㅅ-


이런 얘기하면 좀 뭐하지만... 독자 엽서나 이벤트 응모 같은 거 하면 당첨 삘이 거의 정확하게 오는 편입니다.


'The파랑'님 이벤트랑 『 씨네 21 』 독자 엽서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태에서 덜컥! 당첨이 된 거지만,


『 PC사랑 』은 당첨될 거라고 생각하면서 보냈습니다.



『 PC사랑 』의 경우는 표지 모델로 여자 연예인들 쓰고 있는데, 싸인한 음반이나 사진을 선물로 줍니다.


지난 달에 '스토리셀러'라는 여성 밴드가 소개되면서 싸인 CD 준다기에 그거 신청했는데...


그건 안 걸리고 엉뚱한 게 걸렸습니다. MSI 870A-G54라는 메인 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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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하나 알아봤더니... 네×버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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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네요. -_ㅡ;;;


지금 쓰는 노트북이 3년째인지라 바꿀 필요성을 느끼긴 하는데... 정작 조립하려면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참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덜컥! 보드만 생겨 버리니 곤란하네요. 무리해서라도 데스크 탑을 하나 질러야 하나... -ㅁ-


본체만 어떻게 대충 끼워 맞추고 노트북 화면으로 볼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야 하나... -ㅅ-


아무튼... 실수로 까먹은 돈이 워낙 어마어마해서 지금까지 당첨된 이벤트로도 본전은 어림도 없습니다만,


기분은 좋네요. '플러스 뒤엔 마이너스, 마이너스 뒤엔 플러스'라는 강박 관념(?) 때문에 걱정도 좀 됩니다만... -ㅅ-




PS. 한컴 사전에서 보니까 euphobia라는 단어가 있네요.

  《폐어》 길보〔낭보〕 공포《뒤에 나쁜 소식이 이어진다 하여》. ← 요런 뜻이랍니다. -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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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さ い ご ま で 

『 負 け な い 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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