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좀 전에 본가와 통화를 시도.....

 

사실은 만나는 사람이 있으며 아직 부모님께 말씀을 못드렸는데

 

이번에 좋은 분 소개해주시는건 정말 감사하지만

 

지금 만나는 사람과 관계를 유지하는 동안은 선이나 소개를 받지 않겠다고 질렀습니다.

 

 

 

 

위에서 이야기 한 만나는 사람은 마치 하느님과 같은 존재이긴 합니다.

 

그 존재를 증명할 수 도 눈 앞에 보여줄 수 도 없는.... -ㅂ-

 

 

 

 

그냥 가볍게 만나보라는거라면 상관이 없겠지만서도

 

꽤나 부담이 컸다능 ㅜ.ㅜ

 

추석때 시골가서 어른들 뵐게 걱정이네요...

 

 

 

 

쩝.... 집 분위기가 싸해요.....

 

아버지도 암말도 없으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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