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처음 문명을 접하던 시절. 남편과 둘이 7일 밤낮을 세면서, 손목 파스투혼을 불사르던 적이 있더랬습니다.

 

PS3 에서도 전 불사질렀고 남편은 문명 보드게임을 사더군요..

같이 할 사람이 없는게 아쉬웠지만. 둘이서 .. 이것도 한 10시간 걸리더군요.

 

드뎌 오늘 문명5 정발입니다.

 

남편은 이미 두카피 프리오더해두었고.

 

이럴땐 유부당인게 참 좋습니다. 아니였다면 부모님의 잔소리에 억지로 잠이 들어야 했을지도. ^^;;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4678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0554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3116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4948
29835 강아지 사진 [6] file 인간 01.27 100
29834 세계대전 전야일지도 모릅니다 [14] update 왕초보 01.27 123
29833 눈이 많이 오네요. [6] 해색주 01.23 104
29832 고향 친구들 만났습니다. [6] 해색주 01.13 191
29831 아람이아빠님이 화사노래에 빠져계시다고 해서 [2] 왕초보 01.13 131
29830 26년엔 다이어트를 [5] 쩡아 01.09 141
29829 화양연화 특별판 보고 왔습니다. [2] 아람이아빠 01.06 144
29828 간만에 생존 신고 입니다... [14] koo 01.04 161
298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file 아람이아빠 01.03 126
29826 이걸 어떻게 한꺼번에 먹으라는 건지 [4] 엘레벨 01.01 158
29825 견생 3개월차 [2] file 인간 12.29 141
29824 강아지 사진.. [6] file 아람이아빠 12.18 213
29823 후임 이 입사를 했습니다. [7] 인간 12.15 239
29822 부산 가족여행 외 [5] file 인간 12.14 211
29821 제 옷과 강아지 옷.. [7] file 아람이아빠 12.13 181
29820 AI... 대세라는데 저에겐 너무 어렵네요. [3] 엘레벨 12.13 180
29819 수능 성적 발표일 [4] 해색주 12.05 221
29818 Belkin WEMO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10] 왕초보 12.02 223
29817 10만원 이내 즐거울만한 기기 [12] 해색주 11.29 269
29816 투자들 하시나요? [6] 해색주 11.23 226

오늘:
4,277
어제:
11,983
전체:
19,235,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