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대 까진 얼굴에 피부 트러불이 없었습니다.


그 흔한 여드름 조차 너무 피곤할땐 빼고 안나다 시피 했었습니다.


그런데 30대가 되니... 


여드름 흔적이 사라질 기미가 안 보이네요.


왼쪽 뺨에 나타나서 병원가서 치료해서 없어질 만하니 오른쪽에 발생을 하고 또 병원가서 치료를 하고 사라질 만하면 턱에 여드름이 발생을 하고.... 1년 정도 이렇게 유지가 되더군요. 


심하게 나는 편은 아니고 갯수도 한개 정도씩 나는 편이라 무심코 지나쳤는데 오늘 아침 라디오를 듣고 오는데 요즘 남자들도 피부에 신경 많이 쓰더라.. 그러면서 세안의 절차? 중 사용하는 도구가... 폼 오일 또는 젤을 사용해서 세안 후 폼 클렌징? 으로 마무리.... 를 들었습니다.


별 연관성은 없겠지만.... 세안을 잘 하면 그래도 여드름 발생하는데는 어느정도 효과가 있지 않을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좀 검색 좀 해보고 세안 잘하면 여드름에도 좋다 그러면 동생이 쓰는 젤/클렌징 2개좀 몰래몰래 써야 겠습니다. ^^

(좀 비싼거만 쓰는것 같아 보이던데...)


참 KPUG 회원님들은 특별히 세안 혹은 피부 관리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30863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6392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70435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93140
29876 알뜰폰 요금제 덕분에 부담이 없네요. [7] 슈퍼소닉 07.14 280
29875 여름휴가....??? [12] 인간 07.07 485
29874 똥개 근황 그리고 카메라 바꿈질 [21] file 바보준용군 07.07 502
29873 Oscilloscope를 하나 주웠습니다 [14] 왕초보 07.02 669
29872 주말에 에어컨 청소 [5] 해색주 06.23 686
29871 뭔가 새로운 것을 질러도.. [17] 아람이아빠 06.23 685
29870 월드컵 유감 -- 미운게 더 밉네요 [6] 왕초보 06.23 668
29869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6] 해색주 06.22 653
29868 오피스 2019 라이센스 만료라기에 [3] matsal 06.18 671
29867 밝은 미래... 일부 **들 [14] 인간 06.15 653
29866 AI 데이터 센터 투자붐 [3] 해색주 06.10 709
29865 미쿡도 우리나라도 선거 열풍이 지나갔네요 [15] 왕초보 06.05 774
29864 둘째 해군 입소식 왔습니다. [8] file 해색주 05.26 804
29863 BTS가 저희 동네에 왔습니다 [8] 왕초보 05.19 832
29862 명동 번개....가는 중 입니다. [15] 맑은하늘 05.18 771
29861 즐거운 주말 아침을 달리는 덕질 해봅니다 [16] file 바보준용군 05.16 746
29860 스승의 날이네요. 감사합니다. [17] 맑은하늘 05.15 709
29859 비오는날... 무지개다리를... [9] file 인간 05.12 688
29858 KPUG 호스팅 연장 일정 및 운영계좌 상태 공지 [10] 해색주 05.06 760
29857 갤럭시21 배터리 주는 이유 발견 [3] 해색주 05.04 683

오늘:
4,514
어제:
11,134
전체:
24,993,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