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내가 사랑하는 나라

2011.06.22 21:04

영진 조회:1104 추천:4

 

그대를 사랑한다, 러시아여
사랑하는 나의 루시여,
네 힘이 미치지 못하는 곳 없지만
다 풀리지 못한 한이로구나
너는 먼 곳까지 내다보고
너에겐 한계란 없구나
너는 타국의 현자들에게
수많은 세월동안 이해되지 않는구나

 

너는 수없이 시험을 겪었다-
러시아냐, 아니냐의 기로를.
너는 수없이 시련을 당했다-
러시아의 정신을 죽이려는 시도로.
하지만 나는 안단다-
너를 꺾을 수도, 겁먹게 만들 수도 없음을,
너는 내게 사랑하는 조국이자
자유를 향한 길이네.

 

너는 그 선함과 사랑으로,
너는 자신의 강한 정신으로,
아직 다 이루지 못한 전설이구나,
푸른 눈을 가진 나라여,
나는 자작나무 껍질로
네게 흰 빛 지어 입히고 싶네
나는 너를 자랑스러이 여기노니,
너없이 행복이란 있을수 없구나

 

M. 노쉬킨 작사 굴라예브 노래, 소련

1971년 소비에트 가요축전에서 갈리나 니나셰바에 의해 출품됨.

 

 

2010 인민가수 류드밀라 즤키나 추모공연, 세르게이 라자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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