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태파의 진실

2011.07.29 05:05

태파 조회:1668

결론적으로는 저는 부정행위에 간접적으로 관여했다고 봐야합니다. 처음부터 이야기를 하자면 저는 친구부탁으로 대신 구매대행을 했습니다. 친구가 부탁한 물건은 안드로이드 기기 (카카오톡이 되는)였습니다. 저는 주로 네이버 카페에서 검색을 했는데 그때 마침 성야무인님이 온다 제품과 t11ad 제품의 리뷰를 끝내고 방출하실때 였습니다. 가입 날짜를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만은 그땐 kpuger가 아니였습니다. 제가 그 글을 본것은 네이버의 안드로이드 패드 카페입니다. 가격도 적당해보여 온다를 선택하고 성야무인님에게 쪽지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친구의 변심으로 t11ad로 바뀌었습니다. 그 때가 이미 top님께 선수를 뺏기고 난 후여서 다른 곳에선 팔지 않나하고 검색해서 들어온 곳이 케퍽이죠. 공동구매도 진행한다고 성야무인님께 쪽지로 답변 받았으니 공동구매를 기다렸죠. 공동구매가 진행되자 저는 구매하고 친구에게 아이디를 알려줬습니다. 알다시피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않기 때문에 별상관이 없었습니다. 빌려준 이유는 새내기 회원에겐 접근제한이 있기 때문이고 나중에 t11ad에 대한 정보를 얻기위해서입니다. 그 이후의 일은 '저'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친구와 달리 저는 자게나 그런 곳에 글이나 댓글을 달지 않고 저는 오직 장터게시판만 이용합니다. 솔직히 관계가 없으므로 해명자체를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만 이 일이 제가 친구에게 아이디를 빌려준 잘못이고 열람가능한 정보에 제 이름이 있어 장터게시판 이용에 불편이 올 것 같아서 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간접적인 관계입니다. 참고로 아까 올라온 벌레소동도 제가 올린 게시글이 아닙니다. 자기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닉네임인 태파도 지멋대로 바꾸고(태파는 몇몇 카페에서도 사용하는 제 닉네임입니다.) 게다가 자기 이름은 아예 밝히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비밀번호를 바꿀 터이니 더이상은 제 아이디를 도용할 수 없을것입니다. 방학 도중이라 만나지는 않지만 한대 쳐버리고 싶군요. 참고로 저는 앞으로도 태파라는 닉네임을 사용할 것이고 여전히 자게에는 글을 올리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이 글을 믿으셔도 안믿으셔도 사실상 관계는 없습니다. 후에 장터게시판에서 만나지 않는한 말이죠. 그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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