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늘 주문한 물건이 왔는데 소가죽으로 만든 가방과 Onda VX610W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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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가방의 경우 지금까지 학회에서 주는 허접스러운 가방만 가지고 있다가


처음으로 비싸게 보이는 가방을 샀습니다. (말그대로 비싼 가방이 아닌 비싸게 보이는 가방)


가격표에는 무려 2000위안 (40만원...)이라고 씌여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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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제가 그런 비싼 가방을 살리는 만무하겠죠.. ^^;



그리고 차세대 저가칩중에 하나는 Allwinner A10을 탑재한 (이건 Cortex A10이 아니고 Cortex A8입니다)


Onda사의 VX610W입니다.


초기 펌웨어로 되어있어서 10월 31일자로 펌업글 하지 않으면


한국어 메뉴를 쓸수 없다고 하는데


RK계열만 해봐서 Livesuite에는 익숙하지 않네요.


모양은 전에 리뷰했던 Onda사의 VX570R하고 똑같이 생겼습니다.


Onda사에서 이 디자인으로 다 밀고 나갈 생각인듯 합니다. ^^;


일단 펌업글 해놓고 리뷰한뒤에 팔겁니다.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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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합쳐서 물건가격만 대략 14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배송비는 가방무게때문인지 꽤 나갔어도


배송비까지 합쳐도 가방 가격은 7만원정도밖엔 안하네요. (따로 하면 더 비쌀겁니다.)


그리고 정말 희안한게 제가 물건을 지르면 걸리지 잘 않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전에 Yuandao N10 블투버전 질렸을땐 걸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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