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아껴주는 분들이 많아서 햄볶아요>_<

2010.02.23 20:18

맑음 조회:1070 추천:2

항상 사랑이 부족한 저입니다...

 

제가 손전화 번호를 자주 바꾸는편이라..

대부분 사람들과의 연락은 메신져로 하는편이고, 안부도 메신져로 묻습니다...

개인적으로, 메신져에 등록되어있다는건 이미 어느정도 마음을 열었다는거죠^^;;

 

옆동네서 장난스럽게 메신져 주소공개를 했습니다...

근데 눈여겨보던 '특이한분'이 친구추가를 해서,  수락을 하고나서...

다른분들께 부탁을 했죠... 제 메신져 주소 일반게시판에 쓰지 말아주십사.. 하구요..

 

그랬더니 친한분들이 문자 옵니다.

누가 괴롭히더냐, 괜찮냐...

제 이미지가 좀 똑부러지는(?) 이미지라서 그런지 누가 잘 치근덕대거나 하지 않는데도

걱정해주시는거 보니 사랑받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햄볶는중 >_<

어떻게보면 오히려 치근덕대주면 하고 바라는데 말입니다-_-

 

전화기는 대구당 모이자는 용도로밖에 쓰이지 않는 알람시계일뿐이지 말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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