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그런 의미로 한말이 아닌데 뜻하지 않게 오해를 사는 경우가 있습니다.


당시 서로가 흥분하거나 기분이 안좋았거나 혹은 말재주가 없을 경우요.

가끔 생각 하는게, 말을 하는 쪽이나 받아들이는 쪽이나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하며

차분하게 생각했다면 아무것도 아닌일인데 하고 지나가고 후회할때가 가끔 있어요.


저만 해도 그래요. 

부모님이 뭐라고 하시면, 가끔 친구가 그냥 평소처럼 하는건데도, 

별뜻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지나가는 형식으로 한 말인데 가끔 울컥할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문제는 뒷수습을 어찌해야 할지 모른다는것, 요게 포인트입니다.


사과하기는 진짜 뻘쭘하고 좀처럼 기회나 분위기나 안나서 

아오~, 그냥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할때가 많은데 이럴때 다른 분들은 어찌하나요?


내 실수도 있고 상대방 실수도 있는데 그 시작은 사소한것이었다.

그래 내가 사과할자, 헌데... 시간이나 분위기가 아닌데?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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