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얼마 전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이패드2를 중고로 올려봤는데요,

글을 올린지 5일 째 되는 오늘 연락이 와서 팔았네요.


(근데 그분은...제꺼 말고도 많은데...여찌 연락을 주셨는지...)


아무튼 만나서 깔끔하게 거래하고 이제 저의 정신은 뉴아이패드에 고정되고 말았네요.

그런데 가격을 알아보니 이건 완전 ㅎㄷㄷ


예전 아이패드 1,2 출시 때는 호주에 있어서,

한국 당시 분위기를 듣기만 했었는데, 직접 눈으로 보니 우어...장난 아니네요.

역시 장사는 타이밍이라는 걸 보여주시네요.


게다가 뉴아이패드 단점들도 보이기 시작하고...근데 이미 2를 팔아버린 지금 뭘 고민하겠습니까

아무튼 뉴 녀석을 사고 싶은데, 참 하염없이 기다려야 겠네요.


케퍽 분들은 뉴 아이패드에 관심 없으신가요?

저만 이렇게 설레발 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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