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소니 티비를 시작으로... 워크맨, 클리에, 아이보 등등으로...

참 쓸모없고 드럽게 비싸고, 소니타이머라는 말을 듣는 내구성도 최악인 제품들을...


감성드립으로 잘만 사고 그랬는데 말이죠... 그때에는 참 자그마한 기기에서 돌아가는 느낌이 참좋았는데..

지금 소니는 회장이 양놈이라서 그런지... 대부분 제품들이 양키느낌이라 그닥 구입하기가 망설여 지네요...


가장 마지막에 구입한 소니제품을 기억해 보니 UX50... 초미니 소형 노트북... 이라고 하기에도 뭐한 그런 기기네요..

아무튼 이 이후에 소니 제품은 거들떠도 보지 않습니다. 단지 가격만 비싼 혼이 빠진 제품의 느낌이랄까요...


그 이후... 감성이나 혁신이라는 드립으로 저를 만족시켜주는 기기는 애플이 유일하네요...


가격 비싼것도 어찌나 소니를 닮았고... 제품 마감도 닮은것 같고 말이죠... 하하 -_-

중국에서는 애플 제품 쓰면 좀 있는 집 이라고 보는것도 예전 소니 티비같은 느낌이랄까요? 흐흐...


예전에 제주위에 많았던 Sony마크가 지금은 장농에 쳐박힌 UX50과 PSP뿐이니... 감히 한말씀 드리자면;;; 가전제품 소니는 끝났다.

흠흠;;; 이렇게 망말을 던지며 아침을 시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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