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그 소중한 신문을 이사하면서 분실했습니다


자유로운 모금을 통해서 신문에 광고를 내고 모두가 감동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IT기기 동호회지만 국민으로써 주장하고픈 의견을 당당히 신문에 내보낸 동호회가 케퍽이었습니다



광고가 나오던날 저녁늦게 퇴근을하면서 근처 편의점에 들렀습니다


딱 한부가 남은 경향신문을 밤11시쯤에 사는 저를 보고 편의점 알바는 물음표 10개를 머리속에 떠올리는 표정으로


계산을 해주었습니다


집에가서 읽고 또 읽었던 그광고...




혹시 그신문 가지고 계신분 있으세요?



맑은샛별님께서 올려두신 사진이 있군요 ^^

http://www.kpug.kr/index.php?mid=photo&page=2&sort_index=readed_count&order_type=desc&document_srl=2078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KPUG 운영비 모금. 안내 드립니다. - updated 260731Fr [2] KPUG 2026.07.31 21
공지 [공지] 26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KPUG 2026.07.31 12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70753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93568
22859 새해인사 겸, 영화 시사회 갔다온 자랑...^^ [8] file 노랑잠수함 12.25 1879
22858 2008년 9월 24일 2면... [10] file 인포넷 12.25 1154
» 구)케퍽시절에 경향신문에 낸 광고를 기억하십니까? [6] 타바스코 12.25 1091
22856 크리스마스를 외롭게 보내지 말라고 회사에서 특별히... [7] 맑은샛별 12.24 978
22855 컷팅... [4] file 인포넷 12.24 1061
22854 내년도 KPUG 는 이겁니다 [6] file matsal 12.24 1107
22853 KPUG에도 슬슬 일베충 대책을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싶군요 [18] Mongster 12.24 1193
22852 크리스마스가 뭔가요? [5] 졸린다옹 12.24 910
22851 미리 크리스마스 [4] file 푸른솔 12.24 1093
22850 '안' 믿는게 아니라 '못' 믿는겁니다. [6] @Sue 12.24 1310
22849 KT 궤씸하네요ㅋ [10] IRON 12.24 1114
22848 Merry Christmas(기쁜성탄) [7] 터키사랑 12.24 1110
22847 DELL Venue 11 받아서 사용 중입니다. [5] bamubamu 12.24 1715
22846 연말,, 크리스마스이브를 불쾌하게 만들어주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_- [12] 다카오카 12.24 1063
22845 호두까기 인형??? 호두깍이 인형.. [3] 꼬소 12.24 1110
22844 X58 엄마보드 구하기가 참 힘들군요 [6] 야채 12.24 1232
22843 지난 송년회때 해색주의 모습입니다. [7] file 해색주 12.24 1079
22842 핑계 [1] 전설의주부용사 12.23 1107
22841 종편 C. Sun 뉴스 보고 깜짝놀랐네요. [10] 星夜舞人 12.23 1246
22840 왜일까요? [9] file 태블릿포 12.23 1079

오늘:
37,554
어제:
40,730
전체:
25,1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