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제가 혹시 잘못 생각하고 있나 해서 다시 보고 글 몇번 날리고 다시 글을 적습니다.

주절 주절 글을 많이 썻는데 결국 제가 하고 싶은 말을 간단하게 적어 봅니다.

제가 기억하는 kpug 는 따뜻함 입니다.

** 사랑 게시판 에 참가 하고 추후에 실망하기도 했지만..
우리 고 류호열 군의 글을 보고 펑펑 울기도 했습니다.

사실 저는 까칠한 사람이라 구 케퍽시덜 ** 아빠 의 게시판에 싸질러 놓은
글들을 볼때마다 짜증이 나기도 했는데 그다음에 무슨 저한테 보낸 쪽지에 학을 때서 케퍽에 발을 좀 끊은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도 그 사람이 무슨 자위니 언급까지 해대도 좋게 타이르던 케퍽의 모습이 나빠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분위기는 초기의 ** 사랑 같은 일이 터져도 오래 쌓인 불신 탓인지 비아냥을 볼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이전의 따뜻한 kpug 가 너무 그립습니다.

처음의 발단이 된일은 "잘못" 입니다.
내가 아무리 잘나건 능력있건 남들을 그렇게 대할수 없습니다.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이런글에 그런 반응이었으면 명예소송 까지 언급될수 있는 일 입니다.

이전 글은 복학생만 하더라도 겪을수 있는 심리입니다. 내가 못나서 그런 일을 겪는게 아니라
전학생이라도 느낄수 있는 그런 힘든 일 이구요.. 최근에 제가 봐도 짜증 나는 글들이 있긴 했는데
아마 그때의 스트레스가 쌓여서 폭발한 점도 있긴 하겟지만 단어선정 에서 부터의 잘못은 사과 하는 모습을 보여 주셧으면 합니다.

어서 정상적인 kpug 으로 돌아오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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