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아래집 담배연기를 피해 이사한지 벌써 2년이되어가네요
이사들어올때도 40%가 전세자금대출이었습니다
근처 부동산을 알아보니 전세값이 7천만원이 올랐더군요 ㅜㅜ
애 둘에 외벌이 가족입니다 2년동안 7천을 어찌 번단말입니까? 물가는 계속 상승입니다(제가 장을 보는걸 도와주기에 잘 압니다)

대출금을 갚아야 하는데 점점 늘어나네요

아무래도 조만간 전세난민대열에 동참하지 싶네요 ㅋ

홧김에 집을 사버릴까는 생각도 하지만
옆 동료를 보니 원금상환에 허덕이고 있어서 차도 팔아버릴까 생각하고 있더군요

쉽지 않은 세상 투덜거려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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