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라크 국경 접경 지역은 여행 가지말고, 그 외 지역은 테러에 조심하라고 하네요. 다만 이 경보 수준은 근래에 외국인에 대한 사건사고가 없었기에 4월달에 한단계 완화되었다고 합니다. 수도인 제가 살 앙카라도 테러 우발 지역이니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오히려 가지 말라고 하네요. 올해는 제가 일 할 빌켄트 대학에서 무슨 정치인인가? 라는 사람이 특별연설을 할 때 폭탄 테러가 미수에 끝났다고 합니다. 

-_-;;;;


우울하네요. 여친도 일본에서 데리고 가서 같이 일해야 하는데 이거원 걱정되서 말이죠.


한국 외교통상부를 확인한 다음에, 호주, 영국의 "자국민 여행자 안전 정보 제공 사이트"를 확인해 보아도 비슷합니다. 아마 한국 공무원들이 이걸보고 따라한듯해요. -_-;; 그래서 혹시나 한국을 찾아보았습니다. 물론 북한이랑 남한은 잘 분별해서 남한을 찾아보았죠.


그러자! 천암함도 침몰시킨 북한이 언제 처들어올 지 모르니 남한을 여행하는 호주(영국)시민들은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라 라고 하네요. 그리고 요즘 뉴스를 보면 각종 강력범죄가 난무하잖아요. 뉴스에서 나오는 무서운 서울에 비하면 터키가 테러만 없다면 다른 흉악범죄는 적다고 합니다.


세상에 어딜가도 안전한 곳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7272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3023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7370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9452
29857 갤럭시21 배터리 주는 이유 발견 new 해색주 05.04 5
29856 태어나서 처음으로...(2) [2] file 인간 04.30 59
29855 미드 좋아하시나요? [8] 해색주 04.28 66
29854 갤럭시S-21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요. [12] 해색주 04.27 92
29853 퇴사 합니다. [10] 스파르타 04.24 108
29852 이상한 프로젝트 이야기. [9] 산신령 04.21 138
29851 palm tungsten C, ebay에서 팔고 있네요. [6] 海印 04.18 133
29850 생존신고 합니다. [10] file 인간 04.03 263
29849 생존신고-해색주 [13] 해색주 03.29 248
29848 끄앙 하드 폭파 [9] matsal 03.26 259
29847 생존신고 [7] 터키사랑 03.25 208
29846 강아지에게 새 옷을 입혔을 때.. [2] file 아람이아빠 03.22 231
29845 4MB 이상의 파일은 올라가지 않네요 [6] file 아람이아빠 03.16 278
29844 사진올리기 [14] file 하뷔1 03.11 367
29843 마트 원두도 괜찮네요. [8] 아람이아빠 03.06 372
29842 저도 개자랑 [11] file 바보준용군 03.03 403
29841 어제 (2월26일 목요일) 산호세 공항 근방 GPS교란 하네요 [7] 왕초보 02.28 366
29840 샌프란시스코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14] 왕초보 02.20 481
29839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듣는 구글.. [10] 아람이아빠 02.19 433
29838 태어나서.처음으로... [12] file 인간 02.16 446

오늘:
12,664
어제:
22,617
전체:
21,012,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