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인문과학 과제중인데요, 혹시 대학생이세요?'

 

이틀걸러 한번씩 지하철에서 듣는 말입니다.;;

그냥 지나칩니다만.. 얼마전엔 대학교 신입생 정도의 여아들 둘이서 이런 말을 걸더군요.

 

정석(?)은 대학교 졸업반이거나 화장 무진장 짙게 한 40대 아줌마인데..

꿈도 많을 나이의 아이들이 나와서 저런 말이나 하고 있다니.

 

이 단체는 무슨 단체일까요?

밤 12시 넘어서 타는 전철역에서도 야근하면서까지 영업하는 이들에 괜한 호기심이 생깁니다.

 

 

 

아오 그런데 화장 짙게 한 아줌마가 올빽하고 나와서

'복이있어요' 이런 말 내뱉는거 지금 생각해도 토나와요ㅜㅜ

 

p.s 그런데 오늘 왜이리 몸이 늘어질까요? 아침부터 정신이 혼미하네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7278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3027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7375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9460
7297 말 많은 거가대로... 관광지로서의 가치는... [5] iris 12.28 1052
7296 이곡을 아신다면 타임워프를 경험하셨을지도 ^_^ [8] jinnie 12.28 870
7295 어메... 겁나게 굵은 악마의 X가루들이 하늘에 날아댕겨요 [4] 오바쟁이 12.28 1004
7294 오늘 피자 업계의 라이더들의 묻지마 휴일 인것 같네요. ^^ [5] 조일권 12.28 1027
7293 그게 구제역 대책이라니... [9] 하얀강아지 12.28 983
7292 떡볶이의 세계화에 대한 짧은 생각 [10] 우산한박스 12.28 1036
7291 사고날 뻔 한 급박했던 생애 두 번째 풀 브레이킹.. [17] Mito 12.28 1052
7290 사고날 뻔 한 급박했던 생애 첫 번째 풀 브레이킹.. [7] Mito 12.28 1026
7289 합창 [4] azirael 12.28 1047
7288 내가 무슨 판매대행이냐.. T_T~~ [11] 성야무인 12.28 1021
7287 중국인의 물건 구입시 습관에 대해서... [16] yohan666 12.27 1036
7286 사교성이 부족합니다. ㅠㅠ [23] cicatrix 12.27 1481
7285 [공지] 현재 채팅 또 안됩니다. [5] KPUG 웹마스터 2호기 12.27 18340
7284 그래도 딸이 이쁘죠. ㅋㅋ (자동재생) [25] aww 12.27 1115
7283 눈이 와서... [5] 인포넷 12.27 1050
7282 밑에 "근하신년"..원본입니다..;;; [11] file 몽배 12.27 949
» '인문과학 과제중인데요, 혹시 대학생이세요?' [12] cloudn1ne 12.27 1716
7280 [펌] 2010 트위터 10대 감동 스토리 [10] 하얀강아지 12.27 851
7279 이 놈의 몸뚱아리는 ㅜㅜ [7] 차가운불 12.27 1003
7278 차라리 공동구매배송을 DHL로 했어야 했을까요? [14] 성야무인 12.27 1064

오늘:
21,720
어제:
22,617
전체:
21,021,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