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회사사람들이고 집안식구들이고 난립니다.

 

하트가 20개나 밀려있네요 -_- 다들 작작좀 보내라고!! 난 게임 할 시간도 없다고 ㅠ.ㅠ!!

 

애니팡이 한참 인기였다가 한물 가는듯 하더니

이제는 다들 애니팡은 쳐다도 안봅니다.

 

회사사람들하고도 점심시간에 하트 나눠주기로 정신이 없고 ㅎ

 

퇴근하고 집에오면 가족들끼리 방바닥에 배 깔고 머리 맞대고서 드래곤플라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꽃사진 찾아보고 다니시다가 심심하면 하시는데

"어무이!! 아들이 프린세스  사드릴께!!" 하니까

"아이 뭐 그런데 돈써 걍 할래" 하시길래

냉큼 결제해드리니까 (어머니 핸폰요금 제가 냅니다 -_-;;;)

 

"오오!! 아들 이거 재미있다! 돈 벌리네!!!"  (역시 돈이 최고 좋은것이지요.. 비록 게임머니라 할지라도 ㅎㅎㅎ)

 

전 같으면 식구들이 멀뚱 멀뚱 티비보고 있는게 하루 일과 마무리의 전부였는데

 

요즘들어 스맛폰 게임으로

퇴근후 가족들끼리 하는 대화가 많아진것 같습니다.

물론 대부분 게임 이야기지만 게임 이야기 하다가 다른 대화로 이어지기마련이지요.

 

 

 

그래서 하는 말인데

 

-_- 다들 몇미터나 날라가세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7268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3016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7364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9447
29857 갤럭시21 배터리 주는 이유 발견 new 해색주 05.04 3
29856 태어나서 처음으로...(2) [2] file 인간 04.30 54
29855 미드 좋아하시나요? [8] 해색주 04.28 61
29854 갤럭시S-21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요. [12] 해색주 04.27 86
29853 퇴사 합니다. [10] 스파르타 04.24 103
29852 이상한 프로젝트 이야기. [9] 산신령 04.21 133
29851 palm tungsten C, ebay에서 팔고 있네요. [6] 海印 04.18 128
29850 생존신고 합니다. [10] file 인간 04.03 258
29849 생존신고-해색주 [13] 해색주 03.29 242
29848 끄앙 하드 폭파 [9] matsal 03.26 254
29847 생존신고 [7] 터키사랑 03.25 203
29846 강아지에게 새 옷을 입혔을 때.. [2] file 아람이아빠 03.22 226
29845 4MB 이상의 파일은 올라가지 않네요 [6] file 아람이아빠 03.16 275
29844 사진올리기 [14] file 하뷔1 03.11 365
29843 마트 원두도 괜찮네요. [8] 아람이아빠 03.06 368
29842 저도 개자랑 [11] file 바보준용군 03.03 400
29841 어제 (2월26일 목요일) 산호세 공항 근방 GPS교란 하네요 [7] 왕초보 02.28 365
29840 샌프란시스코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14] 왕초보 02.20 479
29839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듣는 구글.. [10] 아람이아빠 02.19 432
29838 태어나서.처음으로... [12] file 인간 02.16 443

오늘:
6,030
어제:
22,617
전체:
21,006,206